-
아직도 이 일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시는 것 같은데…
어제 금요일 10시에 방송하는 Fox 2 News 를 보셨나요. 크레딧카드 신청서를 찢어서 버렸는데 어떤 나쁜 놈이 그걸 쓰레기 소각장에서 뒤져서 대체 어떻게 했는 지는 모르겠는데 카드를 발급받아 차를 샀는데 나중에 그걸 우연히 발견해서 그 카드신청서를 찢어 버린 사람은 완전 날벼락을 맞은 신세가 됬습니다. 황당한 것은 이런 일이 미국내에서 자주 있다는 거지요. 그러면서 그 기자가 마지막으로 당부하는 말이 1888-5-OUTOUT에 전화해서 꼭 크레딧카드 신청 메일을 중단하기를 권유했습니다. -끝->1-888-5-OPTOUT 에 전화하면 자동응답으로 집 전화번호만 넣으면 모든 것이 해결. 마지막으로 소셜넘버만 입력하면 끝. 추후 배달되어오는 확인메일을 사인해서 다시 보내면 영원히 귀챦은 크레딧카드 신청 ( 즉, You’re Pre-approved!!! ) 편지 안받아도 됩니다. 소요시간 약 2분.
>
>사실, 크레디카드 신청하라고 오는 메일이 많이 귀챦은 것은 아니지만 실수로 정말 봐야하는 메일을 찢어서 버린 적이 있는데 정말 짜증납니다. 베스트바이에서 온 리베이트 모르고 카드신청 메일인 줄 알고 찢어서 버렸는데 나중에 알고나서 눈물이 나오고 잠이 안오고 그랬음.-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