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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모두 예방접종확인서가 있어야 하며 (다니던 소아과에서 3 만원 내면 영문으로
번역해서 줍니다) 6 학년 아이는 재학증명서(없어도 되지만 혹시 모르니까
영문으로 번역해서 준비하십시요),새로 입학하는 아이는 준비할 것이 없습니다.
한국의 지방교육청 비슷한 지역별 학군 사무실에 가시면 나이를 확인한 후
(여권 지참) 몇학년으로 전학시킬 것인가를 확인 하는데 이때 6 학년 아이의 학년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한국의 6 학년은 여기 중학교 1 학년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elementary school이나 중학교나 ESL이 잘되있지만
우리 애의경우를 보니까 초등학교가 약간 더 정성을 들이는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어린애들이니까요.
학용품은 학교별로 새학기 시즌에 정해주기때문에 여기와서 구입하는 것이
좋고 제 생각에는 한국 동화책을 많이 갖고 와서 읽게하면 한국말 실력도
좋아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