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중앙일보 기사펌 -10월부터 8만여개 영주권 무더기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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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해 69.***.197.100 2216

    내년에도 영주권 문호 진행이 순조롭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무부 영사과 관계자는 최근 이민법 변호사들과의 모임에서 “취업 3순위 부문은 내년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에도 당분간 문호가 폐쇄되거나 후퇴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영사과 관계자는 2010회계연도가 시작되기 전까지 남은 8월과 9월 달 영주권 문호는 계속 폐쇄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2010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에는 2003년 3월 1일자로 오픈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날짜도 당분간 동결되거나 신청서 접수량이 연간 쿼터보다 넘칠 경우 후퇴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취업 2순위 부문도 중국과 인도 출신 신청자의 경우 문호가 동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취업이민 적체 현상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전망은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면 영주권 쿼터가 새로 배정돼 10월부터 문호가 열릴 것이라는 예상과 달라 귀추가 주목된다.

    장연화 기자
    >오래된 서류들 먼저 빨리 해 준다니
    >잘 하는 일인 거 같긴 합니다만,,
    >2007년 대란에 접수한 사람으로써,,,
    >이번 8만개에 해당이 안 되면
    >최고 14개월까지 기다려야 한다니… 0- –
    >앞이 캄캄합니다!
    >올해엔 나오겠지 내심 기대하고 있는 데,,,
    >PD가 2005년 3월인데..
    >혹시 8만개에 포함될 수는 있을까요??
    >제발….
    >
    >하긴 이 기사가 얼마큼이나 신빙성이 있는 지도
    >모르긴 합니다만,,, ^ ^
    >
    >의견들 좀 달아주세요!
    >
    >


    >
    >
    >연간 할당량 소진으로 3개월째 꽁꽁 묶여있던 취업이민 영주권 발급이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부터 무더기로 발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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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이민변호사협회(AILA)에 따르면 취업이민 영주권을 처리하는 서비스센터에서 ‘사전심사제(Preadjudicated)’를 통해 8만 개의 서류 심사를 이미 마쳤다. 따라서 연간 14만개로 한정돼 있는 취업이민 연간 할당량 가운데 8만여개가 10월부터 최종 승인을 거쳐 신속히 발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
    >사전심사제를 통과한 서류는 영주권 수속을 처음 시작했던 ‘우선 순위(Priority date)’ 날짜를 기준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대부분이 5년 이상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서류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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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2007년 영주권 문호가 열리면서 한꺼번에 무더기로 접수됐던 서류를 포함한 최근 서류들은 승인 심사가 뒤로 밀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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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 심사에서 제외된 서류들은 최고 14개월이나 기다려야 순서가 될 것으로 이민법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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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민서비스국(USCIS)은 올해 할당된 영주권 비자 쿼터가 소진되면서 취업 영주권 수속이 중단되자 사전심사제를 도입했다. 이 제도는 미리 서류를 심사하고 문호가 열리면 최종 승인을 거쳐 신속한 발급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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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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