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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글이 너무 크다고 날라가 버렸네요. 일개인의 경험담이라고 생각하시고 읽어보세요.
1) 어뗜 목표를 추구하시는 지요? 장기 투자 아니면 단기 투자입니까?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투자종류를 찾으십니까?
보통 투자 회사들의 세일즈맨들은 무슨-13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거나 personal finance advisor(PFA나 PFS)를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보다는 어떤 종류의 회사인지를 봅니다.
Financial advisory firm – 전국적 아니면 동네회사로서 자체 analyst를 두고 주식이나 펀드와 본드를 사고 팔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내돈은 그회사에서 갖고 있기 보다는 다른 brokerage firm에 있고 stock, bond, fund를 사고 파는 걸 해줄 확률이 큽니다.
Insurance and overall financial service firm – 보험이 주종목이면서 PFA/PFS를 가지고 있을 겁니다. 보통 fund나 annuity를 취급합니다.
Bank – 큰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one stop shop이라면서 브랜치로 주식, 본드, 펀드를 합니다.
CPA나 전문직 회사를 끼고 어드바이저 서비스를 하는 회사도 있읍니다. 보통 펀드나 본드를 취급합니다.저희는 벌써 회사를 정해 놓았기에 찾을 때 쉬웠읍니다.
2) advisor와 면담을 할 때, 그사람들이 하는 말을 이해하실 수있읍니까?
면담을 하는 사람들은 세일즈맨들입니다. 상투적으로 하는 말들이 DO NOT PUT ALL EGGS IN A BASKET. DIVERSIFICATION AND ALLOCATION. 굉장히 프로페셔녈해 보이지만 기본 아이디어입니다.
저희는 사십대 초반으로 투자돈을 앞으로 이십년동안 찾을 생각이 없고, 장기 투자이기때문에 Aggressive하게 주식에 투자하고 싶다고 말했읍니다. 보통 손님들이 은퇴한 분들이기에 조심한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우리가 돈을 넣으면 어떻게 투자해 주겠는 지를 처음부터 물어 보았읍니다. 그리고 이정도의 돈으로 어떻게 투자하는 지 모델을 보여 달라고 했읍니다. 상투적인 주식이론이거나 모델을 보여 주지 않으면 면담을 끊냈읍니다.3) 사람을 만나서 얘기하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장거리여서 전화로 얘기하시기를 원하십니까?
저희는 둘다 했었는 데, 별 문제가 없었읍니다. 하지만 전화상으로 대화하기 힘드시면 동네에 있는 회사를 찾아 보시는 것도 한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