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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은 결혼할 때 배우자 요리조리 비교하고 따져보지 않았나요, 사람들은 다 장단점 있고 비슷하니,, 그냥 치마만 둘렀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결혼했나요?
마찬가지라고 봅니다.평생 아주 눌러 앉아 살아야할 나라를 고르는데 어떻게 비교 안하고 따져보지도 않나요…? 미국이민에 관심이 있으니까 자꾸 묻고 또 묻고 하는 걸 당연하게 봐줘야지,, 까칠하게 자연스런 의문을 막으려고 하고 이상하게 보지 마세요.
그리고,,
양비론도 웃기는 거지요. 당연히 한국 미국 양쪽에 다 장단점이 있지만 분명 똑같은 비율 만큼 장단점이 있는건 아닙니다. 당연히 우열이 존재하는 겁니다. 두루뭉술하게 다 장단점 있다고 넘어갈 일도 아닙니다.
그런 논리면 북한도 남한도 다 장단점이 있는 겁니다. 따질 일도 아닌게 되는 거죠.개인적인 총평으로는,,,
북한 30점
남한 60점
미국 90점 정도 됩니다.대충 비슷하지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