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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귀를 잘 알아들어야죠.
당시 불가피한 친일행위를 이해 못해서가 아니라
이해하지만 국가라면 그걸 이해해선 안된다. 그런 말이에요.
나 같아도 당시 일본에 부역했을지도 모르죠.
그치만 국가란 무엇인가요?
독립애국자를 우대하고 반역자를 처단하는 국가헌법기본질서를 가지고 있지 않은 나라가 세상에 있나요?
내가 혹은 내 조상이 친일했더라도 국가라면 처벌을 했어야 합니다.
오히려 친일반역행위를 했던 자들이 친일이 어때서 배째라 하면서 기세 등등한 그런 나라는 그저 나라도 아닙니다.
그냥 이익패거리집단일 뿐이지요.
그런 X같은 나라에서 왜, 미쳤다고 국가에 충성하고 삽니까.
반역자들이 애국독립운동가를 좌익으로 몰아죽이고 적반하장 훈계하며 호의호식 사는 모습을 두눈으로 똑똑히 봐왔는데..
특정지역 패거리 이익을 위해 반통일 주장하고 또 국익을 깔아뭉개서라도 친일이 반통일에 패거리 이익에 도움되니까 토착왜구 짓거리하고…
진짜 북한보다 더 나쁜 패거리 족속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