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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줄줄이 친절하게 답글을 쓰시다니..그냥 댓글로 처리해도 될 것을..너무 시간 많아 보이셔서 광고라고 오해 받으시겠네요.
>안녕하세요.
>
>승인 받으신 것 축하 드립니다.
>영주권 I-485신청시 인상된 $1,010 을 지불하셨다면 I-765 (Work Permit)은 신청 비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전 비용으로 신청하셨고 이번에 I-765비용을 따로 지불하셔야 했던 경우라면 이민국 비용은 돌려 받을 수 없습니다.
>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위의 답변은 일반적인 교육목적으로만 제공되었으며 법적인 조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저와 독자분 사이에 변호사와 고객의 관계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류재균 변호사] [ryu@purumlaw.com] [408-516-4177]
>
>
>>광고시작- 03월 07일 2007
>>LC 승인- 05월 23일 2007
>>140/485 동시신청- RD 10월 17일 2007 ND 10월 27일 2007
>>EAD- 11월 05일 2007
>>핑거- 11월 27일 2007
>>
>>아주 순조롭다고 생각 했으나……….
>>
>>아무 소식이 없어서 한국 간다하니까…..저희 사장님께서 하원의원 접촉- 1월 28일 2009….하원의원 관심파일로 등록을 했다나 뭐다나…..암튼… 핑거/네임첵은 클리어 되었다는 답변 받음.
>>
>>140 승인- 6월 23일 2009
>>
>>음주 한번 안걸렸기 때문에 485 걱정 안했음.
>>
>>갑자기 네셔널 베네핏 센터로 서류 이관 되었다는 노티스 받음- 7월 14일 2009
>>
>>1차 인터뷰- 9월 9일 2009
>>변호사와 함께 갔으나, 서류가 도착 하지 않았다고 그냥 가라고…..황당
>>
>>회사로 돌아와서 이제 미국에 미련도 없고…..미국 사장한테 방법이 한국 가던지 H연장 하던지 둘밖에 방법 없다고 통보.
>>사장님 하원의원 바로 접촉, 한달 안에 재 인터뷰 잡겠다는 약속 받음.
>>
>>그래도 H비자가 10월 1일에 끝나기 때문에 EAD 9월 27일 2009 접수.
>>
>>11월 17일 2009년 재 인터뷰……..5시간 이민국에 있다가 승인 편지 받음…..
>>
>>인터뷰 후기 바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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