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우여곡절 끝에 영주권 텍사스

  • #485330
    지나가다 68.***.122.54 3342

    이렇게 줄줄이 친절하게 답글을 쓰시다니..그냥 댓글로 처리해도 될 것을..너무 시간 많아 보이셔서 광고라고 오해 받으시겠네요.

    >안녕하세요.
    >
    >승인 받으신 것 축하 드립니다.
    >영주권 I-485신청시 인상된 $1,010 을 지불하셨다면 I-765 (Work Permit)은 신청 비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전 비용으로 신청하셨고 이번에 I-765비용을 따로 지불하셔야 했던 경우라면 이민국 비용은 돌려 받을 수 없습니다.
    >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위의 답변은 일반적인 교육목적으로만 제공되었으며 법적인 조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저와 독자분 사이에 변호사와 고객의 관계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류재균 변호사] [ryu@purumlaw.com] [408-516-4177]
    >


    >
    >>광고시작- 03월 07일 2007
    >>LC 승인- 05월 23일 2007
    >>140/485 동시신청- RD 10월 17일 2007   ND 10월 27일 2007
    >>EAD- 11월 05일 2007
    >>핑거- 11월 27일 2007
    >>
    >>아주 순조롭다고 생각 했으나……….
    >>
    >>아무 소식이 없어서 한국 간다하니까…..저희 사장님께서 하원의원 접촉- 1월 28일 2009….하원의원 관심파일로 등록을 했다나 뭐다나…..암튼… 핑거/네임첵은 클리어 되었다는 답변 받음.
    >>
    >>140 승인- 6월 23일 2009
    >>
    >>음주 한번 안걸렸기 때문에 485 걱정 안했음.
    >>
    >>갑자기 네셔널 베네핏 센터로 서류 이관 되었다는 노티스 받음- 7월 14일 2009
    >>
    >>1차 인터뷰- 9월 9일 2009
    >>변호사와 함께 갔으나, 서류가 도착 하지 않았다고 그냥 가라고…..황당
    >>
    >>회사로 돌아와서 이제 미국에 미련도 없고…..미국 사장한테 방법이 한국 가던지 H연장 하던지 둘밖에 방법 없다고 통보.
    >>사장님 하원의원 바로 접촉, 한달 안에 재 인터뷰 잡겠다는 약속 받음.
    >>
    >>그래도 H비자가 10월 1일에 끝나기 때문에 EAD 9월 27일 2009 접수.
    >>
    >>11월 17일 2009년 재 인터뷰……..5시간 이민국에 있다가 승인 편지 받음…..
    >>
    >>인터뷰 후기 바로 올리겠습니다.
    >

    • 받을까요? 66.***.252.27

      원글입니다.
      답변 주신 변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받을까요? 66.***.252.27

      아무렴 어떻습니까….답변 줄수 있으면서 그냥 지나치시는 분보다는 감사하죠.

    • 지나가다 208.***.106.5

      훨씬 믿음가는 답변입니다.

    • 지나가다 70.***.1.111

      왜 답글이 지저분하다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쫌 안되네..
      댓글보다 답글이 더 보기편하고 정리가 잘되는것 아닌가?
      자기 자신이 지저분하니까 모든것이 지저분해보이나?
      꼭 이런사람들이 있더라구 옆에서 아무것도 못하면서
      열심히 하는사람 힘빠지게 하는….
      변호사님이 선전들 하더라도 내가보기엔 효율적인 선전
      인것 같은데… 신뢰를 주고 약장사 같지 않게.
      그러니 선전을 하던 말던 보기싫으면 보지말게 …

    • 지나가다 70.***.1.111

      보지말사람은 보지말고
      변호사님은 이런 X같은 사람 신경쓰지 마시고
      계속 활동해주시면 감사하게습니다.

    • 꿀꿀 67.***.93.237

      류재균 변호사님은 자주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입니다,,물론 시간이 없어 댓글이 짧지만,,필요할땐 아주 유용합니다,,
      사실 sfkorean 에 계실때 제가 여기서 소개드린적도 있는데요,,
      암튼 바쁘실텐데 답변해주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어디계신지 알면 바카스라도 좀 사다 드리고 싶은 분이죵,,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