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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추세 계속가면 ,2007년이면 여기저기서 Foreclosure때문에 통곡하는 사람 많이 나올 것 같던데
>팬실버니아지역에 6년된 집을 구매하고자
>현재 44만에 집딜이 끝나고….
>디파짓머니도 11,000을 지불이 된상태입니다……
>
>론은 진행중이고 크로징은 6월 28일입니다…..
>
>여기서 몇가지 질문이 있는데 선배님들의 고언
>부탁드립니다….
>
>1. 집값이 하락한다는데..
> 조금 내가 양보한것 같기도 하고 하여서
> 더 깍아달라고 하다가 오너가 더 깍아줄수 없다고
> 한다면 지금상태에서 딜을 깰 수 있나요……
>
> 그렇다면 디파짓 머니는 포기하여야 하나요……
>
>2. 현재 인스팩션이 끝났는데…
> 파킹장 아스팔트에 물이고이고 크랙이 발견되어
> (인스팩션 리포트상 메인터넌스 문제로 기록됨)
> 페이빙을 다시 해달라고 할 수 있나요…..
> 못해 주겠다면 어떻게 하여야 하나요…..
>
> 계속 고쳐달라고 하면 관철이 될 수 있을까요…..
>
>3. 홈 인슈어런스는 어떻게 하여야 할 까요……
>
>정말로 저의 에이전트는 이제 딜도 끝났고 하여 내가 아스팔트
>문제등을 제기하면 곤욕스러워 하기도 하여 미안하기도 하고
>지금보니 양옆집이 흑인이 살고있어 찝찝하고
>나는 조금 비싸게 사는 것 같기도 하여
>조금더 깍고싶기도하고
>딜을 깨고 싶기도 하고…..
>
>참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하여야 할까요….
>정말로 시간이 없네요
>고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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