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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갑질문화는 총기소지가 자유화될 때까지 백년 천년이 지나도 안 바뀔거라고 봅니다.
그렇게 해도 자신에게 아무런 위험이나 불이익이 없는 사회에서, 심지어 그렇게 무한갑질 해대며 사는 조현아, 왕상무 같은 인간들이 승승장구 더 잘나가는 사회에서 왜 그게 스스로 바뀔거라고 보는거죠?
그냥 언젠가 양심이 바로서 개과천선 할 때가 올 거니까?
아님 윤리교육을 더 강화해서 심성이 착해질거니까?
천만의 만만의 말씀입니다.
차라리 군대도, 경찰도, 교도소도 다 없애고 윤리교육이나 강화하자고 하는 편이 더 일관성 있게 들립니다.
무모한 낙관.. 그게 결국 악의 편이라고 봅니다.왜 미국에는 잘 없는데,, 한국에는 조폭, 학원폭력, 왕따, 발발이, 무한갑질,,,, 그리고 자살로..
끝 없이 이어질까요? 그렇게 해도 가해자가 절대 안전하기 때문이지요. 미국에서 그런식으로 살다가는 제명에 못살겁니다. 언젠가 누군가에게 총기난사 당해서 황천길로 일찍 가겠지요.문제는 한국에서는 아무 잘못 없는 피해자가 당하고 분을 삭이다 속이 썩어문드러지고 정신까지 피폐해져 끝내는 자살을 한다는 겁니다. 십수년 세계일등 피해자 자살 왕국이죠. 아마 한국에는 결국 악랄한 자들만 살아남겠죠. 반면에 미국은 가해자들이 난사당해 죽고 피해자는 살아남는데 말이죠. 아마 갈수록 미국은 자연정화되겠죠.
아직도 한국이 총기 없어 안전한 사회네 어쩌네 앵무새처럼 반복하면서 정신승리 하시는 분들보면 북한 김일성 남한 박정희 같은 독재자들이 심어 놓은 세뇌가 참 지독하게 질기긴 한 것 같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한국은 독재자 스스로 안전한 사회입니다, 시민들이 반항하지 못하는 사회… 또 가진자, 힘 있는 깡패 조폭,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안전한 사회라고 정정해야 될거 같습니다. 일반 선량한 시민들이 안전한 사회가 아니라…. 자신을 방어할 수단이 없습니다, 자살이외에는,,,,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지금 한국국민들이 누리고 있는 민주주의와 자유는 어떤 지식인들이나 민주화투사가 가져다 준 노력의 결과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북한처럼 될 뻔한 유신독재의 암울한 터널을 끝내고 시민들에게 자유와 민주를 돌려준 것은 다름아닌 정의의 총 한자루였었다는 사실을 하시라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국민들로부터 모든 총을 빼앗아 마음대로 독재하고 인권을 유린했었지만 숨어 있던 정의로운 총 한자루가 남아 있었던 것이죠.
그 총에 매일매일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