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Re; 어제 달라스 캐롤톤에서 본 한국인들이 무례한 식당 예절 Re; 어제 달라스 캐롤톤에서 본 한국인들이 무례한 식당 예절 Name * Password * Email 원글이 식당에서 갑질한 사람들 보고 미국의 총기 문화로 말한것이 조금 과도한 비약이 있을 수도 있지만, 미국을 잘 모르는 대부분의 외국인과 외노자의 지능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저런 무식한 댓글들이 달리는 것이다. 인간이 지능이 있기 때문에 이성의 동물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인간은 동물임에는 틀림이 없고, 대부분 감정의 지배를 당하는 것이다. 댓글다는 무식한 녀석들은 자기들이 이성적이라 생각하는데, 그건 그들 생각인거라 내가 반박하지 않겠지만, 내가 확실히 말해 줄수 있는건, 대다수의 인간들은 감정적이라는 것은 틀림이 없는 것이다. 반대로, 인간외 동물은 이성이 없나? 동물도 이성이 있다. 아무리 화가 나도 자기가 싸워 이기지 못할 상대는 덤비지 않는것이 어찌보면 인간보다도 더 이성적이다. 그런 비 이성적이고 감성적인 동물인 인간들과 살기 위해서 사회적 합의를 하고 살아 가는데,.. 이 사회적 합의도 합의일뿐, 니들이 테어날때부터 인간이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그러한 성질의 것이 아닌것이다. 그냥 배워서 그렇게 행동 할 뿐. 미국의 총기 문화는 개척시대 수렵 활동과, 독립 전쟁 과 남북 전쟁을 통해서 생활속에 뿌리깊게 자리 잡혀 있는것이다. 총을 스스로 권력에 반납한 한국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그런게 아니다. 총은 개인의 입장에서 보았을때 아주 좋은 '비대칭 무기'이다. 니가 아무리 태권도, 합기도에 힘이 센 짐승같은 인간이라 하고, 내가 나약한 사람이라 할지리도, 내가 총이 있다면, 니가 나한테 함부로 욕을 하며 음식 투정을 할 수 있겠는가? 총에 맞을까봐 무서워서 라 해도 상대방을 존중하고 화를 내지 않고 대화하려 하겠지. 니들 좋아하는 미국 사람들의 토론 문화 말이다. 총기 문화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함부로 다른 나라 (미국) 문화를 욕하지 마라.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