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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팔때 굳이 에이전트를 통할 필요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집 잘나가는
동네에 사실 경우에는 요.
요즘 추세는 집을 리스팅하고(MLS) 페이퍼웍 하고 어드바이저 하는 것까지
대행해서 5000불 플랫 피 내고 하는 것이 싸고 좋습니다.
(인터넷에 있습니다.)
사실 에이전트들이 기껏하는 것도 리스팅하고 오픈하우스 하는 팻말
붙이고, 페이퍼웍하는 것인데…이것 하고서 3%는 너무하지 않습니까 ?
어차피 멀티 오퍼가 들어와도 결정은 주인이 합니다. 페이퍼정도도
충분히 개인이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페어퍼(리앨토 서류)는 당신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들을
보호하는 용입니다. 믿지 않으시면 잘 읽어보십시요.
이게 귀찮거나 5000불이 너무 비싸면,
제가 아는 분은 property investment인데 fee가 없습니다. 그럼 무엇으로
먹고 사는 냐하면…이 사람은 말 그대로 자신이 페이퍼웤 다하고
그리고 자기가 바이어(주로 크레딧이 약간 떨어지지만 인컴이 높은 사람)을
찾아 집을 팝니다. 그리고 fee는 주로 사는 사람한테 받습니다. 또한,
주위 시세보다 약간 더 높게 집을 팔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분 전화 번호가
510-742-3917입니다. "미스터 전" (이름은 모름)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