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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을 주는 것은 좋은 일이며, 댓글 답글을 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고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더군다나 류님의 응답글의 숫자를 보면 알수있습니다. 답글이 응답하기에 본인이 더 쉬울수도 있을 지모릅니다. — 그런데 실제 적어보니 할일이 더욱 많군요: 답글에서는 스팸차단코드를 따로 넣어야 하는군요. 댓글에도 코드가 있긴하죠.
본인이 노력하는데, 본인의 이름을 잘 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스팸코드까지 넣으면서 답글하시는 것은 본인의 의지죠). 하지만 사용자들의 편의도 한번 고려해 보시길 권합니다. 댓글이면 공간도 줄이고 더욱 쉽고, 클릭 한번에 모든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류님도 사용에는 더욱 쉬울듯.
본인이 원하는대로 하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한번 더 사용자들을 배려해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크게 상관없습니다. 영주권을 벌써 받았으므로 (근데 습관적으로 가끔 옵니다, 다른 게시판 정보도 보고 해서). 도움주는 것에 감사합니다, 하지만 서로가 배려하는 자세가 다소 필요한 듯합니다. 댓글의 장점을 고려해 보시고, 댓글을 많이 이용해주세요.
뭐든, 모두 영주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답글로 테스트하는 사람.
> 다른 분들이 적은 글에 대한 반복입니다, 한 제목줄 또 잡아 먹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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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변호사 측에서 항상 새로운 제목으로 글을 남기는 덕분에 정작 많은 사람들이 공유해야 하는 글이 예전보다 빨리 다음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마지막 페이지 윗글만 읽고 지나가는데 요즘 한 페이지의 반이 류재균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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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균 변호사의 명쾌하지만 기본적인 수준의 글은 댓글로 달고 굳이 해당자를 고객으로 맞고자 한다면 댓글에 이름, 홈피, 전화 등을 다는 것은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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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초에 영주권 취득한 집사람의 불체 기간 8년 동안 10명 이상의 변호사와 직/간접으로 일하면서 느낀 것은 기본적인 수준의 답변은 왠만한 변호사들 다 들 잘 합니다, 아니 저처럼 제 집사람처럼 변호사들 덕분에 고생한 사람들이면 기본적인 내용은 더 잘 알거 같습니다. 여기 댓글 다는 분들만 보아도. 저는, 변호사라는 직업을 가졌다면 기본적인 내용을 자기 광고해가면서 제목줄 잡아가면서 이름 올리는 것보다 정말 꼬인 문제들에 해결 방안을 제시할 줄 아는 사람이 진짜 변호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류 변호사의 답글 단 내용을 보면 꼬인 문제에 대한 답은 별로 눈에 띄지 않는거 같아서요. 꼬인 문제 단순한 글로 답변이 힘들다면 제게 연락해주십시오~ 라는 식으로라도 글을 올려야 하지 않나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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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제목 줄 잡아 먹지 말고 그냥 댓글로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