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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스토에 아는선배가 일하고 있어 몇번가봤습니다
작은 전형적인 도시입니다 한국의 읍내 비슷한것 같습니다
주로 농업인것 같고요 소냄새도 많이나고요.
큰도시를 원하시면 스탁튼이 20-30분정도 거리에 있는데 아주크지는
않아도 상당히 큼니다
제선배경우는 스탁튼에 살면서 출퇴근 했었습니다
나중에는 샌프란시스코 근처 프레젠텐? 으로 이사했지만요 (그쪽이 얘들학교가 좋다고요)
스탁튼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내륙으로 90 마일정도? 들어가는데
신기하게도 항구도시입니다 큰 화물선이 들어오더군요 캐널타고 큰배들이
들어오는게 신기하더군요. 스탁튼은 역시 항구도시라 범죄율이 높다고
하는데 겉으로 그냥보기에는 잘모르겠더군요. 스탁튼에는 캄보디아인들이
많다더군요. 저같으면 한번직접가서 보겠습니다. 사람마다 보는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사람 말만듣고 움직이기 보다는 비용이 들더라도
직접가서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잘찾아보면 싼비행기표를
구하실지도 모르겠네요.
Civil/Structural님의 글
밑에 질문했던 사람입니다. 답변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연봉은 지금 받는것
보다 20%정도 더받습니다만 현재 살고 있는곳이 물가가 워낙싸고 촌입니다.
베스트바이나 반스앤드노블도 근처에 없고요. 마디스토 가보질 못했거든요.
이상하게 꼬여서 새크라멘토에서 인터뷰하고 그래서 촌에서 탈출해보자고 지금
잡서치 하고 있는데 마디스토 얼마나 촌인지 알고 싶습니다. 보니까 한인은
거의 없는거 같군요. 사실 연봉은 거기서 오만불 받기로 했거든요. 경력이 일년
남짓 밖에 없고 고연봉업종은 아니라서요. 다시 생각해보아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