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요…

  • #295585
    bestway 68.***.153.221 2343

    미주중앙일보에 나온 아래 기사를 보시기 바랍니다.

    모기지 페이먼트가 밀렸을 경우 일어나는 일에 대한 설명입니다.

    http://www.koreadaily.com/Asp/Article.asp?sv=la&src=mon&cont=mon40&typ=1&aid=20061115141110400441

    http://www.koreadaily.com/Asp/Article.asp?sv=la&src=mon&cont=mon40&typ=1&aid=20061114120113400441

    그리고 최근 주택 관련 사기가 늘어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http://www.koreadaily.com/Asp/Article.asp?sv=la&src=mon&cont=mon40&typ=1&aid=20061129174138400441

    빚이 늘어날 경우 은행 등 금융기관과 협상을 해서 시간을 벌도록 권하는 기사입니다. 생활비를 뺀 후 돈이 조금 남을 경우 해 볼 만한 방법입니다.

    http://www.koreadaily.com/Asp/Article.asp?sv=la&src=mon&cont=mon40&typ=1&aid=20061122101105400442

    혹시 돈이 모자란다면 파산을 고려하시고 파산 시점에서 모든 채무를 빠짐없이 집어넣어야 합니다. 이리저리 계산해봐도 매달 페이먼트가 안 될 경우 파산을 고려하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본론부터 들어가겠습니다
    >
    >제가 1년전 아는분께 셀바이오너로 46만불짜리 타운홈을 샀습니다
    >
    >물론 돈이 없어서 48만5천 융자를 받아서 5%(2만5천) 다운페이 한걸루 했구요
    >
    >시세는 지금 55만까지는 나온다는데 요근래 매매가 없어서 정확히는…
    >
    >근데 요3개월사이 갑자기 악재가 겹치더니 (부친상,유산)
    >
    >경제사정이 않조아져서 집유지 뿐만 아니라 생활비 대기도 버겁네요 ㅠㅠ
    >
    >와이프랑 맞벌이해도 한달에 1000불 저축도 힘들었는데
    >
    >일쉬면서 한국까지 왔다갔다 한거에 병원비…때문에 빚만 늘었네요
    >
    >지금은 차라리 유산된게(임신2개월) 낫다 싶을정도로 힘듦니다
    >
    >넋두리가 길었네요 각설하고…
    >
    >
    >힘들어 하는 저를 부동산하시는 아는 형님께서
    >
    >차라리 그냥 집을한채 더 산다음 두집에서 에코리 뽑아쓴다음 그냥 잠적하라네요
    >
    >집 감정가는 여태까지 최고로 올랐던 만큼 나오게 해줄수 있다는데…
    >
    >이미 작업할(?) 다른집까지 본 상태구요 두집에서 뽑을만큼 뽑으면 15만불
    >
    >정도는 나올것 같습니다
    >
    >7년동안은 내 크레딧은 못쓰지만 와이프 크레딧은 쓸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
    >
    >문제는 영주권인데…혹시 나중에 영주권 인터뷰시 이런게 문제가 될까요?
    >
    >일종의 사기행각이지만…네…절 욕하셔도 달게 듣게습니다
    >
    >저같은 한인때문에 다른한인들 까지 욕먹는거 암니다
    >
    >아예 어떤 모기지컴패니는 한인은 융자를 잘 안해줄라거나 엄청 까다롭게 군다는군요
    >
    >저같은 놈 때문에요…
    >
    >이 방법이 최선의 방법인지요
    >
    >아님 속편하게 뱅크럽을 할까요?
    >
    >이젠 정말 지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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