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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중앙일보에 나온 저희 회사 구인 광고입니다.나이도 많으시고, 월급도 많이 offer를 못하겠지만..
그래도 관심이 있으시면
제 메일로 연락 바랍니다.New Pride Corporation
한국 코스닥 상장이 임박한
타이어 제조/판매회사입니다.
사세확장으로 인하여 아래와 같이
인재를 초빙하려 합니다.
1. 수/출입관련 사무직
– 영/한 Bilingual
– 유/무 경험자 OK
2. 회계관련 사무직
– 영/한 Bilingual
– 무 경험자 OK
– 2-3년 경험자 우대
Fax: (310)631-7960
E-mail: tkim@npcims.com>지금 오렌지 카운티에서 LA K-town으로 출퇴근 합니다.
>편도 1시간 30분 걸리고 어떤때는 2시간이나 걸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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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주에서 이곳으로 이사온지 1년반 되었고 운좋게(?) 조금한 한국 CPA사무실에서 박봉으로 일한지 1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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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곳 켈리포니아는 리빙 Exp가 많아서 어려움에 처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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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의 의견과 같이 작년에는 ‘박봉이라도 좋다, 다니게만 해주세요’라고 했지만 지금은 경제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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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질문은 지금 다른회사를 찾아서 옮겨야 하는지(옮길 수 있는지), 아니면 경력을 더 쌓아야 나은 곳으로 갈 수 있는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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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텍스리턴은 올해 한번 해 보았고, 영주권자 이지만 나이는 많습니다(30대 후반). 대학원(타주)도 이곳에서 졸업했지만 Top school은 아닙니다. 또한 아직 CPA시험은 붙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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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