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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 졸업 후 작년에 초봉 9만으로 뉴욕에서 주/카운티/시 정부 중 한 곳에 공무원으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대도시이고 IT 직군이여서 그런지 연방 공무원보다 많이 받으면서도 일은 공무원처럼 해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 왜 공무원을 낮게 보는지 이해가 안 될 정도로 제가 일하는 곳은 만족스러운데 제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 느낌에는 공무원도 엄청 다양한데 제한적으로한 개인적 경험이랑 한 번 들어오면 나가지를 않아서 자리가 쉽게 안 나와 사람들이 기회를 못 잡는 잘 모르고 거기서 오해와 카더라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아직 사회 경험이 적어서 잘 모르는 것인가요? 주변에 물어보면 어른들이나 미국 오래산 친구들은 무조건 공무원 계속 해라고 하고 또래 친구들이나 유학생들은 빅테크 가는 것이 좋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족하면 그냥 있어도 문제 없나요? 제가 생각한 특징들입니다.현재 직장
– 절대적으로 정해진35시간 일하기
– 워라벨 만족
– 업무 강도 낮음
– 팀원들 아주 좋음
– 짤릴 일 없음
– 정년 없음
– 베네핏 (보험 및 팬션)
– H1B ExemptedPrivate sector
– 최소 40시간 이상 일하기
– 빅테크가면 20% – 30% 높을 베이스 셀러리
– 스탁
– 보너스
– 더 도전적인 환경 및 업무
– H1B Lottery몇몇 변호사에게 물어보고 제 회사 HR도 물어보니 제 회사는 H1B 지원하면 정부기관이라서 exempted 되서 100% 된다는데 그러면 여러모로 있는 것이 더 좋지 않나요? 제 나이에 벌써 몇 십년 일해서 연금 탈 생각하면 잘못 된건가요? 제일 많이 받으시는 분은 매년 500,000 받지만 저는 보통 공무원들처럼 200,000정도 받아도 만족하는데 제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나요? 저 나이에는 빅테크 가서 성공을 쫓아야하나요? 제 친구들 보면 빅테크 가도 잘 나가는 쪽에 들지 못하면 오히려 힘들어하던데 제가 몰라서 잘못 알고 있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