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빌이 좋긴 좋지요. 그런데 그것보다 더 싼게 있는데요. 버진모빌이라고 최소충전량이 더 적은게 있습니다. 이것은 분당요금은 더 비싼데요, 매일 최초10분인가는 25센트이고 그 이후는 10센트입니다. 그런데 인터넷홈페이지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로 자동이체를 시키면 90일에 15불만 충전해도 됩니다. 비상용으로 아주 조금쓰시는 분한테는 이게 더 쌀 수도 있습니다. 1년에 60불이면 되니까 최소유지비용에 신경쓰시는 분한테는 이게 더 적합할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저는 정말 비상용으로 프리페이 휴대폰을 장만했습니다. 작년 12월에 10불 충전해서 아직까지도 반밖에 안썼으니까요… 휴대폰은 중고로 그냥 주고요. 최소 10불 충전하고 90일동안 1분이라도 쓰면 다시 90일셋팅이 되어 실질적으로 만료일이 없습니다. 통화음질은 괜찮은 편이구요. Beyond Wireless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