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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아이계획없는 부부입니다. 외벌이고 그동안 제회사에서 atena 보험을 들어서, 2주첵에 150불씩내고있어요. 1년이면 3600불에달해요. PPO 병원가면 코페이30불만내면 추가로 내는게 없더라구요.
문제는 지난7-8년간 1년동안 부부가 병원간게 총4번 감기밖에없어요. 너무 돈이 아까워서 HSA 라는걸 알아보고있는데요. 회사보험바꿀때 선택옵션에 HDHP with HSA 있더라구요.PPO 는 디덕터블(Calendar Year Deductible) In-Network 600불 / Out-of-Network 1500불
Out-of-Pocket Maximum In-Network 4000불 / Out-of-Network 8000불
2주에 부부가 내는비용 $175.37HDHP w/ HSA 는 디덕터블이 In-Network 1500불 / Out-of-Network 2500불
Out-of-Pocket Maximum In-Network 3000불 / Out-of-Network 5000불
2주에 부부가 내는비용 $90.51 (회사에서 1000불 계좌에 넣어줌)1. 저는 병원에 자주가는거고, 암걸리거나,큰사고가 날수있으면, 비싸게 돈내는 PPO가 더 좋은거라고 추측하고있었는데요.
아웃오브포켓맥시멈이란게 큰사고나서 내가 내야하는 최대비용이면 HDHP w/ HSA 가 5000불(인네트워크3000불)이고 PPO는 8000불(인네트워크4000불)이니 HDHP w/ HSA 가 더 좋은거 아닌가요?2. 저희같이 감기로 병원을 가는경우는, 보험적용되기전 총액이 200-400불로 적기때문에, 어차피 PPO 든 HDHP w/ HSA 든 어느플랜이어도 디덕터블을 못받는건 마찬가지죠? 엄청큰 병으로 3000-4000불 병원비가나가야, PPO면 600불, HDHP w/ HSA 는 1500불까지는 보험적용안되고 내가 그돈 다 내야하고, 그 이후비용은 보험할인받는거니….얼마차이가 안나는거같아서요.
저는 PPO로 늘 병원가서 코페이로 30불만내니깐, 비싸도 이게 좋은줄 알았는데…..혹시 제가 잘못알고있으면 설명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