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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BS Degree는 있는데 할줄아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취직전까지만해도 자바에 매달려서 자바를 하다가 J-1비자로 미국으로 발 들이게 된게 QA인데요.. 7년이 지난 지금까지 QA만하고 코딩은 거들떠도 안보게되어서 그냥 백지장입니다..ㅠㅠ
그래서 지금이라도 뒤늦게 파이썬이라도 시작해보는중인데요..
요즘 회사 사정이 좋지 않고 그로인해 제 급여도 삭감된처지라서 평소 살고싶었던 포틀랜드 지역으로 다시 QA job으로 가볼까 하는데요..
Portland는 어떤가요??
영어는 fluent는 아니지만 10점 만점에 8점(이라고 white co-worker가 평가해줬습니다;)
그래도 현재까지 한국인 회사에서만 붙어있다보니 이게 익숙한지 그냥 한국인 회사중에 가도 괜찮다는 생각도 있습니다만 제 처지에 이것저것 가릴때가 아니다보니..ㅠ
본론으로 돌아와서.. 현직 모바일 QA 7년차 + 코딩 무지랭이가 포틀랜드에서 job을 구하기란 어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