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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에서 9월초로 넘어가는 3일동안 수술을 하였고, 그로부터 막대한 금액의 bill이 청구되더군요…다행히 보험이 있어서 커버가 되었고, 제가 낼 copay는 병원에서 날라온 빌 한장으로처리가 되는 듯하였습니다.문제는 또 다른 physician으로서의 bill인데, 총 청구액은 7000이었지만 보험회사에서 1300불을 지불하였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남은 5700불을 저한테 청구-_-했습니다.보험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제 아이디 넣고, 히스토리보니 copay나 deductable이 0으로 나와있습니다.제가 이걸 낼 의무가 있는건가요?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건가요? 돈을 안내면 credit이 엄청 깎인다는 소리가 있어서요…제가 내야 하는 어이없는 상황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