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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ay에서 물건살떄 가끔 paypal을 써보긴 했습니다.
큰 문제는 없었지요.paypal을 통해 돈을 받을일이 생길꺼 같아 business account로 변경/추가를하였더니 크레딧 조회 비슷하게 이름과/쇼셜번호/주소등등을 기입하라 하더군요.처음엔 크레딧조회인지 모르고 주소는 회사 주소로 했더니 정보매치가 안된다며운전면허/쇼셜카드/유틸리티빌 등을 증거서류로 제출할것을 요구합니다.그러면서 어카운트는 블락아닌 블락이 된 상태구요.중요한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들인데, 이걸 보내야할지 말지 고민입니다.거래하는 은행이나, transunion, equifax등등처럼 크레딧 기관같은 곳이라면 보냈을텐데paypal이 개인정보 다루는게 얼마나 안전하게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예전에 한번 인증된 회사인데도 개인정보 카피 잘못줬더니이상한 광고전화가 엄청 오더라구요. 보통 너 빚있다. 뭐 이런전화크레딧 조회해보면 실제로는 빚이 없고 전화 듣고 있으면 말안되는 소리도가끔하더라구요. 1993년도에 빚이 있다고 하는데, 난 미국에 1999년도에 왔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