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조금은 황당 하겠지만, 이런일이 종종 있습니다. 왜냐하면, 공부만 하던 사람들이 비자, 영주권 이런거에 신경 쓰지를 않아서 입니다. 아마도, 이런거에 신경쓰시고 살았다면, 티칭, 리서치 이런거에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지요.
학교에서, 님을 정말로 좋은 인적자원으로 생각하고, 다른 교수분들, 특히 administration 에 있는 매니저 급 분들과 사이가 좋다면, 님을 hire 할때의 과정을 다시 한번 한다는 겁니다. 님을 뽑을때, 광고 부터 시작해서 차근 차근 했을거 아닙니까? 이런과정을 영주권을 위해서 다시 할때는, H1B 할때와는 조금은 틀리게 해야 합니다. 즉, 변호사가 만들어준 지침을 따라서 우호적으로 합니다. 예로서, 광고 할때도, national 급에도 몇일간, 몇번을 하고, 학교 내 HR 사무실 문밖에도 post 하고, 등등.
committee members 들 모여서 지원자 추릴때, 어떤 어떤 factors 로서 걸렀다, 뭐 이런것들이 조금은 strick 하고 자세하게 해야 합니다. H1B 할때와 비교해서.
님을 지금 현재 학교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면, 재밌고 즐겁게 진행 해 줄 것이고, 안 그렇다면, 별로 호응을 안하겠지요. 뭐 이럴땐, 다른 학교로 옮기고, 그 학교에서는, 지체없이? 바로 영주권 신청을 하면 되겠지요.
원글님 상황에서는 복병이겠지만, 다른 분들과 비교해서는 신선 놀음 입니다. 너무 엄살 부리지 마세요. 그리고, 이런거 신경 안 쓰실 정도니, 커리어 걱정은 안해도 될거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