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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년 현재 시카고에 거주 중이고 opt 서류는 네바다에 접수 되었고4월 15일에 접수 되었습니다.저보다 2-3일 정도 늦게 신청한 친구는 벌써 이민국으로 부터 서류 받았구요..저는 아직 이니셜 리뷰 상태에서 계속 머무르고 있습니다.이민국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도 무슨말인지도 모르겠고 뭐 대답되는 내용도 이야기 해 주지 않구요…저 어케해야 하죠?직장 겨우 출근하기로 해놓고 서류 때문에 1달 반이나 기다리고 있는데 그 직장에서 더이상 기다려 주실지 모르겠습니다…서류가 안나와서 속 상하네요…주변에서 듣기로는 서류 접수한지 90일이 지나면 직접 찾아가서 받아 올수도 있다는데..저도 그게 가능한 케이스 인가요?직접 찾아가면 네바다 까지 가야 하나요? 아님 시카고나 주변 서버브에도 오피스가 있어서그쪽으로도 방문이 가능한가요?미리 약속을 하고 가야하나요?저처럼 3개월 넘어서 까지 서류 안나오시는 분들도 많이 있는건가요?이게 평균인건가요?기약없는 기다림에 지쳐만 갑니다…지금 이사와서 opt – 소셜넘버 모두 연결 된게 올스탑 된 상태라인터넷이며 운전면허며 직장이며 모든것이 올스탑 되었습니다.완전 이건 사람 사는것이 아닌거 같습니다….저 서류에 무슨 이상 있는건 아니겠죠..?변호사님을 만나봐야 하나요?그러면 돈 내야 하는거죠?저 지금 무직 상태라 돈도 없는데……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