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공항에 도착했는데 다른때랑 다른점은 전혀 없었습니다.
편도티켓으로 왔고 오퍼는 있었지만 일을 시작하기 전이라 나름대로 걱정이되서 job offer letter 랑, 사장 명함, 회사 브로셔, 관련자료를 입국심사할때 같이 냈는데 여권이랑 I-20 만 가져가고 오퍼레터는 아예 거들떠 보지도 않더니 그냥 지문찍고 보내줬습니다.
저희 학교같은경우는 OPT를 받고나서 취업하게되면 회사이름과 주소등을 학교에 알려서 학교에서 SEVIS 시스템에 등록해줍니다. 미국에 들어오기전에 학교에 미리 취업된 사실을 알리고 등록해달라고 했는데 아마 그게 등록되있었기 때문에 오퍼레터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그냥 보내주지 않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