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site to offer rate

  • #3684485
    dsfws 24.***.127.213 1384

    첫 스크리닝, 코딩 챌린지까지 하고, 오늘 onsite 일정이 두개 잡혔습니다..

    아마 둘다 virtual일꺼같기는 한데,, 챌린지한것 중심으로 어떻게 풀었는지 물어본답니다.

    보통 여기까지 가면 오퍼 받을 가능성은 어느정도인가요?

    이름있는 기업들은 아니고,, 지원자수는 저 포함 80명저도 되네요.. job 첫 지원 후 인터뷰라 엄청 긴장되네요..

    • 2cents 98.***.143.91

      이건 회사마다 다릅니다. 지원자가 자격 미달이면 아예 안 뽑는 곳도 있고. 이런 통계 자료 가진 사람 있을까요? 걍 열심히 하고, 운에 맡기는 수 밖에.

      • dsfws 24.***.127.213

        온사이트까지 가는거면 기본 자격은 충족되었다고 보는거 아닌가요?

        • 올라아미고 98.***.109.5

          아닙니다. 사람 많이 뽑아봤지만, 스크리닝하는 수준에서는 가능성이 있다는 정도로 압축될 뿐입니다. 실제로 온사이트 불러서 해보면 생각보다 못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안그렇다면 사람 뽑는게 이렇게 어렵지 않겠죠. 하나 뽑으려고 얼마나 인터뷰를 많이 하는데요.

          요즘 코딩 문제만 잔뜩 풀고 오는 경우, 스크리닝 통과를 했다고 불렀는데, 생각할 줄은 모르고 이해도도 떨어지고 그런 경우 많습니다. 회사마다 기준은 다르니까 그래도 뽑는 경우도 있습니다.

    • 지나가다 173.***.7.82

      온사이트가서 잘하면 100% 이고 못하면 0% 입니다.

    • 글쓴이 159.***.78.250

      미국은 지원자중에 꼭 뽑는다는 개념이 아니고 맘에드는 사람 안나타나면 1년 가까이도 공석으로 두더라구요
      내부 외부 지원자 다 그런식으로…

    • 기모링 69.***.60.58

      동전 굴려서 앞면 = 합격
      뒷면 = 불합격임

    • MM 47.***.234.227

      어떤 회사는 거의 확정적으로 1순위인 사람을 불러서 좋으면 바로 오퍼 주고 아니면 그 다음 후보자 부르고 구합니다. 그런 회사는 온사이트 잘하면 바로 되는거고 어떤 회사는 일단 최종 3-4명 정도를 다 온사이트로 부르고 인터뷰 모두 끝나면 종합해서 뽑습니다. 이것도 1순위 오퍼 줬는데 나중에 그 사람이 거절하고 딴 회사 가면 2,3순위에게도 기회가 갈 수 있어요. 즉 님이 어떤 상황인지 모르고 퍼센트는 20-80%까지 다양하고 의미가 없어요. 더 중요한 건 온사이트랑 상관 없이 계속 잡어플라이를 쉬면 안됩니다.

    • 2323 24.***.141.166

      온사이트에 보통 3 – 5명 오고 그중에 1명 뽑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