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public works 인터뷰후기

  • #156827
    토목PE 75.***.249.141 5719

    간만에 들어온 인터뷰인데 후기 올립니다.
    인터뷰도 버벅대고 분위기가 안뽑힐것 같지만은
    미리미리 준비하자는 차원에서 올립니다.
    오랫동안 놀아서 게을러졌는지
    뭘 물어볼지 대충 짐작하면서도 준비를 제대로 못했습니다.

    Position: construction inspector
    Style: Penal Interview (3 from city, 1 from private company)
    Strcutured question

    총10가지 질문이였고 한개는 blue print (plan)을 주고
    그 plan 에관련된 information을 찾아내는 것이었습니다.
    예전에 plan check 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것은 수월했습니다.

    또하나는 지원한 position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Do you know what Construction inspectors do?” 머 이런식이었습니다.

    그리고 “바쁠때 어떤식으로 일들을 처리하냐?” 였고
    일의 priority를 정해서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situation question 들이었는데
    그중하나는 “inspection이 들어가기전에 현장에 있는 contractor 가
    이미 콘크리트를 10% 정도 부어버렸다 어떻할래?” 였습니다.

    또하나는 “현장에서 시비가 붙었다 현장 관리자가 독설을 퍼부을때 어떻할래?” 이것도 있었고,

    SWPPP에 대해 묻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변함없이 “tell me about yourself” 였습니다.

    전에 city of LA하고 city of Irvine 인터뷰 한적이 있는데
    공통적으로 panel 들이 다른 시에서 뽑혀서오고
    interviewee에 대한 정보는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 보는 인터뷰였습니다.
    편견없이 인터뷰에대한 점수만 따로 메기겠다는 취지인것같은데
    마지막 질문에서 충분히 자기 PR을 할수 있었습니다.

    항상하던 질문인데 왜 준비를 많이 못해갔는지 자책을 많이 했습니다.
    여러분은 미리미리 철저히 준비해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