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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해에 H-1 을 떨어지고 회사에서 영주권을 준비한다고 하여 얼마전에 PERM 들어갔습니다. 문제는 저희회사가 E-Verify 를 할 계획이 없고, 제 OPT가 이번달에 만료가 된다는 점이었습니다만 다행히 회사에서는 O 비자와 NIW 를 준비한다고 하였고. 제게 추천서를 요구하였습니다만..
이게 상당히 난감합니다.
일단 전. 한국에서의 직장경력 1년과 석사과정을 하면서 학교에서 일한 1년정도가 다인데.. 이 2년의 경력이 우연히도 지금하는 일에 모두 거의 100% 요구되어지는 일들이라. 지금 자리에 앉게 되었고. 또 우연히도 하는 일이 제 분수에 스케일이 큰 일이 되었습니다. 만..
그냥 이게 다입니다.
전 제가 O비자와 NIW에 퀄러파이된다는 생각이 안드는데. 회사변호사와 메니저. 그리고 저희 일을 도와주는 변호사 이 셋의 생각은 저랑 좀 다른데.. 추천서를 받을때가 없는 너무나도 평범한 사람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준비를 해야하는 입장에서..
제 생각엔 받을 수 있는 추천서는 회사동료들에게서 제가 하는 일의 임팩트가 얼마나 큰지 크게는 경제에 영향을 미친다는.. -.-;; 뭐 전 개인적으로 동의하지 않지만. 이런 이야기들만이 저를 그나마 퀄러파이한다고 생각하는데.
학부나 석사를 다니면서 같이 공부했던 동료들이나 교수님들한테 받는다는게 좀 웃긴데.. 별 도움도 안 될것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청해봐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