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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deny문제로 바스트 무카말 로펌에 다녀왔는데요.
전 mr.singer라는 유태인 변호사랑 상담했는데,
경험많구 유능한 변호사라구 하더라구요.
비용은 상담료 250불에,
항소시작하면 2000불+이민국 수수료가 든다구하네요.
근데 제가 예전에 듣기론
무카말이 아니구 묵사발이란 별명이 있을정도로
여기서 케이스 망친 분들이 많다구했거든요.
지금은 어떤가요??
사실 제 변호사가 소개를 해줘서 다녀온 거거든요.여기말고도 brez&coven의 데이빗 김 변호사를 소개시켜줬는데,
이 분은 어떤가요?
제가 알아보니깐,
이 분은 추방재판에 실력있는 분이더라구요.
(얼마 전에 영주권 사기피해로 추방명령받은 가정 재판두 이기구)
암튼 여긴 담 주에 상담이 잡혀서 아직 잘 모르겠어요.제가 30일안에 항소를 해야되서 맘이 급한데,
그래두 긴 싸움이 될 경우를 생각해서
변호사 선택은 신중히하구 싶네요.
이 두 변호사에 대해 아시는 분들,
자신의 경험뿐만 아니라 주변분들의 경험두 좋으니깐
꼭 조언 부탁드릴께요.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