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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 올립니다.
02/2010 광고시작04/2010 Perm 신청07/2010 Perm rejected(변호사사무실의 어처구니없는 실수:일요광고날짜 잘못기입)07/2010 Perm 재신청09/28/2010 Perm approved11/18/2010 140, 485 concurrent, premium 신청12월초/2010 140 RFE 그리고 바로 reply12월초/2010 fingerprint12/28/2010 140 approved2월 초/2011 485 RFE2/10/2011 485 RFE에 대해 reply2/15/2011 485 approved아직 green card는 받지 못했습니다. 모두들 마음고생하시는줄 아니까 이런 글 올리는것도죄송하네요. 그동안 이 사이트에서 많은 도움받았고 소리네 그리고 하나아빠께 감사합니다.타인의 어려움에 compassion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계셔서 힘이 되었습니다.sponsor때문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는데 3순위로 애쓰시는 분들이 많은 걸 아니 엄살같아자세한 내용은 올리지 않습니다.참고로 변호사는 나를 대변하는 자일뿐 모든 내용을 본인이 변호사이상으로 잘 알고 계셔야한다는 걸 꼭 강조하고 싶습니다.저는 L.A의 한인 2세 변호사였는데 변호사비용은 매우 합리적인 가격에 부수비용(번역, 공증, FEDEX비용)도 별도 청구하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이변호사를 추천해준 분이나 그분 주변분들의 case는 모두 깔끔하게 처리한걸로 압니다. 저희 case는 sponsor가 큰 변수였기때문에 저희가 마음고생을 했습니다. 여기 올리워진 변호사비용들을 보고 황당하게 비싸서 많이 놀랬습니다.진행하시면서 마음고생들이 많으신줄 압니다. 그 마음고생이 삶의 유익이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모든분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