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C EB2 approval

  • #495234
    green 74.***.207.175 4749

    간략하게 올립니다.

    02/2010  광고시작
    04/2010  Perm 신청
    07/2010  Perm rejected(변호사사무실의 어처구니없는 실수:일요광고날짜 잘못기입)
    07/2010  Perm 재신청
    09/28/2010 Perm approved
    11/18/2010  140, 485 concurrent, premium 신청
    12월초/2010 140 RFE 그리고 바로 reply
    12월초/2010 fingerprint
    12/28/2010 140 approved
    2월 초/2011 485 RFE
    2/10/2011 485 RFE에 대해 reply
    2/15/2011 485 approved
    아직 green card는 받지 못했습니다. 모두들 마음고생하시는줄 아니까 이런 글 올리는것도
    죄송하네요. 그동안 이 사이트에서 많은 도움받았고 소리네 그리고 하나아빠께 감사합니다.
    타인의 어려움에 compassion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계셔서 힘이 되었습니다.
    sponsor때문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는데 3순위로 애쓰시는 분들이 많은 걸 아니 엄살같아
    자세한 내용은 올리지 않습니다.
    참고로 변호사는 나를 대변하는 자일뿐 모든 내용을 본인이 변호사이상으로 잘 알고 계셔야한다는 걸 꼭 강조하고 싶습니다. 
    저는 L.A의 한인 2세 변호사였는데 변호사비용은 매우 합리적인 가격에 부수비용(번역, 공증, FEDEX비용)도 별도 청구하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이변호사를 추천해준 분이나 그분 주변분들의 case는 모두 깔끔하게 처리한걸로 압니다. 저희 case는 sponsor가 큰 변수였기때문에 저희가 마음고생을 했습니다. 여기 올리워진 변호사비용들을 보고 황당하게 비싸서 많이 놀랬습니다.
    진행하시면서 마음고생들이 많으신줄 압니다. 그 마음고생이 삶의 유익이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모든분들께…
     
    • 답답이 76.***.137.210

      먼저 승인 축하드립니다.
      저도 네브라스카에 2순위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10월초에140,485서류 접수하였는데 프리미엄이 아닌 레귤러로 접수하였습니다.
      프리미엄으로 진행 하신 분들은 승인이 빠른데 레귤러는 승인이 느린것 같네요.(순간의 선택이 굉장한 스트레스를 주네요) 140은 1월12일에,핑거는 작년 12월10에 했습니다.
      언제나 승인 될 지…???

    • 원글 74.***.207.175

      저희도 12월 초에 핑거했습니다. 1월에 140가 approve됐다면 조만간 485도 곧 승인날겁니다.

    • 아이고.. 76.***.32.193

      접수 날짜는 저랑 같은데..
      저는 140 조차도 승인이 안나고 있어요.. 이제와서 프리미엄으로 바꾸기도 그렇고 해서 놔두고 있는데.. 부러워 죽겠네요.. 그냥 처음부터 프리미엄으로 했어야 했는데.. ㅡㅜ;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 축하 99.***.248.56

      맘 고생 많으셨죠?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140,485단계에서 나온 추가서류는 무엇이셨는지요?

    • 궁금이 75.***.132.139

      축하합니다
      변호사님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 추카추카 99.***.95.144

      변호사비 얼마 주셨나요??

    • 원글 74.***.204.246

      140 추가서류는 이전에 근무했던 고용증명 서류였습니다. 이전에 근무했던 두군데 회사 letterhead에 담당직원 또는 사장의 sign이 들어간 근무했다는 내용의 letter를 보냈습니다.

      485는 sponsor가 고용하겠다는 내용의 letter를 요구했는데 변호사도 좀 의외라고 하더군요. 어쨌든 회사 letterhead에 140에서 이미 검증된 내용이므로 변호사가 잘 작성해서 보냈습니다. 또 마지막 미국 입국한 시점부터 지금까지 신분유지를 증명하는 일체의 서류를 요구해서 F1비자때는 I-20그리고 H visa와 E2 visa approval notice를 보냈습니다.

      변호사비는 $3500들었습니다. 글쎄 1년전 계약이었고 또 저희가 E-2 renewal도 의뢰했기때문에 감안해서 잘해준듯합니다. 저도 직접 사무실에 가보지 않았는데(전 Atlanta, 변호사는 LA) 젊은 한인 2세 변호사들 3명이 함께 일하는 것 같은데요. 전화번호 원하시면 이메일 주소 아래 올리시면 보내드릴께요.

    • 제 경우 69.***.167.82

      저는 140/485 신청할때 변호사가 미리 원글님이 말씀하신 서류를 다 요구했습니다. BA+5yrs로 신청해서 그런지 몰라도 전에 일했던 회사에서 얼마나 일했고 어떤 포지션이였는지를 letterhead에 싸인받아서 제출하라고 했고 지금 일하는 회사에서도 앞으로 고용할 의사가 있다는걸 증명하는 레터를 받아오라고 하더라구요. 전 OPT신청부터 H1, E2, 영주권 신청까지 계속 같이 일해온 변호사라 신분증명 유지 검증하는 서류는 변호사가 다 갖고 있었구요.

      혹시 신청들어가시는분들 참고하시라고 답글 달았습니다.

    • 축하 136.***.78.142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에게도 이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궁금이 75.***.132.139

      감사합니다
      dusgurvkvk@gmail.com
      으로 변호사 사무실 상호와 전화번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