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C EB2 승인공유

  • #484727
    승인공유 99.***.37.19 2394

    승인공유합니다.

    NSC EB-2

    PD: 2008년 10월 21일
    LC승인: 2009년 5월 8일 (No RFE or audit)
    RD: 2009년 6월 4일 (140/485/131/765 동시파일)
    765 승인: 2009년 6월 23일
    Finger: 2009년 6월 27일
    131 승인: 2009년 7월 6일
    140 승인: 2009년 9월 1일 (No premium)
    485 RFE: 2009년 9월 28일 (본인: EVL과 ALL I797 approval notices/ 배우자: ALL I797 approval notices)
    USCIS 485 RFE reply received: 2009년 10월 21일
    CPO Email: 2009년 10월 27일

    그동안 여러분들 통해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근 RFE 받고 변호사가 협조를 잘 안 해서 몇 주 동안 마음 고생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게다가 제 회사가 타주로 이사를 가게됐고 (영주권 진행 때문에 이직을 하기도 어려웠기때문에) 저는 남편과 떨어져 생활하게 될 예정이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정말 영주권이 절실했는데 오늘 CPO 이메일을 받으니 정말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13년 전에 학생으로 들어와서 대학원 졸업하기까지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었고, H1B로 취직을 하고 영주권 신청들어가면서는 (회사의 업무와는 별개로) 묶여있다는 사실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CPO 메일을 받고 보니, 그동안 했던 고생들이 생각나서 지금도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영주권 때문에 마음 고생하시는 분들 조금만 더 참으시고 잘 견디시기 바랍니다. ‘영주권이 목적이 된 삶’처럼 어리석게 살아왔는데, 정말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이제 좀 더 현명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그동안 여러분들 도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축복 75.***.148.169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늘 행복한 일 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승인바이러스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축하 24.***.29.77

      ‘영주권이 목적이 된 삶’이라는 말씀에 목이 메어옵니다. 저 역시 지난 몇년은 그렇게 살아온 것 같고, 지금 그 끝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정말 ‘건강한 삶’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추카 99.***.71.197

      먼저 축하드립니다 !!!
      궁금한 것이 있는데, 영주권이 나온 후 바로 직장을 옮겨도 상관이 없는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