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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 15일날 I-140, I-485, I-765 접수했습니다.
내년에나 될까 하면서 확인 안하고 있다가, 혹시나해서 들어가니, 8월 13일자로 승인이 났네요.
오늘 20일, 핑거하고 왔고요.
저는 국내 바이오쪽 박사고, 미국포닥 4년차 입니다. 국제저널만 9편,인용수가 30.
추천서는 독립추천서 총 3개에 보스 것 하나, 한국에 교수님 두분, 한국에 정부기관 선배에게 하나 이렇게 총 7개 받았습니다.
커버레터를 총 14페이지 적었습니다.
키트 사서 하나하나 확인하면서요.
변호사필요없다는 주변말에 ref 각오하고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