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 TSC, I-140 승인공유-변호사 없이 혼자했습니다.

  • #483117
    J1가진이 75.***.201.143 4137

    올해 7월 15일날 I-140, I-485, I-765 접수했습니다.

    내년에나 될까 하면서 확인 안하고 있다가, 혹시나해서 들어가니, 8월 13일자로 승인이 났네요.

    오늘 20일, 핑거하고 왔고요.

    저는 국내 바이오쪽 박사고, 미국포닥 4년차 입니다. 국제저널만 9편,인용수가 30.

    추천서는 독립추천서 총 3개에 보스 것 하나, 한국에 교수님 두분, 한국에 정부기관 선배에게 하나 이렇게 총 7개 받았습니다.

    커버레터를 총 14페이지 적었습니다.

    키트 사서 하나하나 확인하면서요.

    변호사필요없다는 주변말에 ref 각오하고 냈습니다.

    • 축하 68.***.122.54

      축하 드립니다. 스펙보니 충분히 자격이 되보이시네요. NIW 140, 485는 스폰서의 도움이 필요치 않으니, 인스트럭션 꼼꼼히 읽고 성공한 케이스의 샘플자료가 좀 있으면 충분히 스스스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단지 그 놈의 자료가 없어서 비싼 돈 주고 맡기죠. 쩝.

    • ㅊㅋ 129.***.246.92

      축하 마져드려요. 485도 입국후 비자 status에 문제가 없으면 별일없이 승인될거예요. 자료는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어요….. pirate 서치에서 찾으면 신청키트자료가 가끔 있습니다.

    • samgil 169.***.136.97

      축하합니다. 이렇게 빨리 나다니 부럽네요. 텍사스가 역시 유리한 것 같군요.
      일단 접수하고 보니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 텍사스로 이파일링을 할껄…
      485도 잘 되길 바랍니다.

    • 축하 128.***.60.93

      축하드립니다. 저는 아직 갈길이 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