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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 사이트를 들여다보며 다른분들 승인받는걸 보고 희망을 가지곤했었는데
저도 오늘 드디어 이렇게 다른분들께 희망을 전해드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주권 신청직후에 논문이 3개가 나가서 조금 늦게 낼걸 후회도 했었는데 이렇게 다행히도 생각보다 빨리 승인이 나서 너무 기쁩니다.
02/09/11 i-140 receipt
02/28/11 i-485, i-765, i-131 receipt (notice date: 03/14/11)
03/24/11 biometric appointment notice
04/21/11 biometric
05/23/11 i-765, i-131 approval notice (둘다 승인났지만 여행허가서는 받지 못했고 employment authorization card만 받았습니다)
06/17/11 i-140, i-485 승인
그리고 06/23/11 오늘 승인 notice와 함께 카드를 배달받았습니다. (그러나 홈페이지에는 제 case에 변화가 없고 email/문자는 받지 못했습니다)텍사스 센터였고 동시접수 하였고 석변호사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답변도 빨리 해주시고 일도 상당히 정확히 해주셨습니다.
사실 제 조건이 딱히 좋은건 아니었습니다. 여기서 승인받으신분들중에 딱히 저보다 안좋은 조건을 가진분을 본적이 없으니까요.
박사학위도 없고 석사학위도 한국에서 받았고 first 논문도 없었습니다. 신청당시 first아닌 논문 5개 (IF 모두 5 이상) conference 5, citation 76회였습니다.
어떤 변호사님은 절대 안될거라고도 하셨었는데, 상황이 급한 중에 제 변호사님이 NIW는 first논문 없어도 되고 인용회수가 어느정도 되니 진행해도 될거 같다고 하셔서 진행하였습니다.
분야는 면역학으로, 한국에서 석사취득후 같은분야로 의대연구소에서 J-1으로 1년, H-1으로 4년 있었습니다.
추천서는 independent 5장 ( 인용하신분께 3장), 나머지 3장, 총 8장 받았습니다. 이중 5분이 department director/chairman이셨습니다. 의학분야에서 일하고 있어서 제가 연구하고 있는 질병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에 대해 강조하였습니다.저같은 상황에 계신분들이 제 케이스를 보고 희망을 얻으셨으면 합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 많은 도움 받았고 저도 이렇게 승인 바이러스를 뿌리게 될수있어 너무 기쁩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 얼른 승인나시길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