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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W Texas center case 입니다.
2/24/2009: 140/485, 동시 신청
3/21/2009: Finger print
5/07/2009: welcome & approval notice 받음
5/08/2009: Card 받음
제 주위에 최근 저처럼 두달만에 받은 집 셋이나 됩니다.
제 case는 Judy Chang 변호사님이 담당해주셨고.
의사소통, 서류준비등 service에 아주 만족스러워서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변호사님말씀으론 제 case가 strong한 편이라 EB1도 가능하지만, 요새 EB2도 워낙 빨리나와서 NIW만 해도 괜찮을 거라 하시더군요.자랑하는 것 같아 말하기 뭐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1) 미국박사학위와 거쳐온 학교/직장들의 명성(?), 2) 논문실적, 3) 양질의 추천서가 주요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biomedical쪽으로 지난 4년동안 논문 5편이 (제일저자로 좋은 것 하나, 괜찮은 것 하나)있고, 제가 그동안 두세군데 옮겨다니면서 여러사람들과 일을 했었기때문에.. 추천서 6개를 모두 서로 다른 기관에서 받았읍니다. 6통모두 본인들이 추천서를 직접 써주었고. 두개는 department chairman이, 하나는 dean title을 가지고 계신분이었죠. 추천서중 두세개는 변호사님께서도 참 잘썼다고 하셨고. self petition letter는 변호사님께서 제게 요구하신 기초정보를 가지고 잘 작성해주셔서 제 수고를 많이 줄일 수 있었읍니다.
변호사비용은 직접 알아보시는 것이 좋겠지만.. 아내와 저 둘이서 filing 비용까지 합쳐서 만불 좀 넘었다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다 비슷하지 않나요? service의 질이 문제겠죠). 그리고 변호사님께서 비용을 두세번에 나눠 낼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훨씬 수월했었읍니다.
저도 운이라기보다는 Texas center에 접수했던게 잘풀린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준비해서 Texas에 보냈다면 빨리 나올 수도 있었겠지만, 제가 그런 정보를 일일히 알아 볼만큼 여유가 없었네요.(전 아직도 영주권 서류들과 절차들을 잘 모릅니다.. 그냥 변호사님께 맡기고 궁금한것 물어가면서 하라는 데로 했을 뿐이죠).
다만 Texas로 보낸다 하더라도 거기서 어떤 담당자가 처리하느냐에 따라서 걸리는 시간이 달라질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그게 운이라면 운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