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 Texas 승인공유

  • #480328
    조심조심 68.***.81.195 5043

    NIW Texas center case 입니다.

    2/24/2009: 140/485, 동시 신청

    3/21/2009: Finger print

    5/07/2009: welcome & approval notice 받음

    5/08/2009: Card 받음

    제 주위에 최근 저처럼 두달만에 받은 집 셋이나 됩니다.
    제 case는 Judy Chang 변호사님이 담당해주셨고.
    의사소통, 서류준비등 service에 아주 만족스러워서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변호사님말씀으론 제 case가 strong한 편이라 EB1도 가능하지만, 요새 EB2도 워낙 빨리나와서 NIW만 해도 괜찮을 거라 하시더군요.

    자랑하는 것 같아 말하기 뭐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1) 미국박사학위와 거쳐온 학교/직장들의 명성(?), 2) 논문실적, 3) 양질의 추천서가 주요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biomedical쪽으로 지난 4년동안 논문 5편이 (제일저자로 좋은 것 하나, 괜찮은 것 하나)있고, 제가 그동안 두세군데 옮겨다니면서 여러사람들과 일을 했었기때문에.. 추천서 6개를 모두 서로 다른 기관에서 받았읍니다. 6통모두 본인들이 추천서를 직접 써주었고. 두개는 department chairman이, 하나는 dean title을 가지고 계신분이었죠. 추천서중 두세개는 변호사님께서도 참 잘썼다고 하셨고. self petition letter는 변호사님께서 제게 요구하신 기초정보를 가지고 잘 작성해주셔서 제 수고를 많이 줄일 수 있었읍니다.

    변호사비용은 직접 알아보시는 것이 좋겠지만.. 아내와 저 둘이서 filing 비용까지 합쳐서 만불 좀 넘었다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다 비슷하지 않나요? service의 질이 문제겠죠). 그리고 변호사님께서 비용을 두세번에 나눠 낼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훨씬 수월했었읍니다.

    저도 운이라기보다는 Texas center에 접수했던게 잘풀린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준비해서 Texas에 보냈다면 빨리 나올 수도 있었겠지만, 제가 그런 정보를 일일히 알아 볼만큼 여유가 없었네요.(전 아직도 영주권 서류들과 절차들을 잘 모릅니다.. 그냥 변호사님께 맡기고 궁금한것 물어가면서 하라는 데로 했을 뿐이죠).

    다만 Texas로 보낸다 하더라도 거기서 어떤 담당자가 처리하느냐에 따라서 걸리는 시간이 달라질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그게 운이라면 운이겠죠?

    • 111 69.***.51.110

      님 스펙과 변호사 비용 좀 부탁드립니다.

    • TSC NIW 65.***.50.6

      변호사 없이 혼자 준비하신 분들도 접수후 Texas pilot case에 들어가는 행운이 있으면 두어달만에 나온다고 합니다.

    • 학교명성 204.***.88.32

      글쎄요… 학교 명성이 반드시 중요한 것만은 아닌듯 합니다.
      저는 거의 모든 평가기관 랭킹에서 10위 안에 드는 학교만 거쳐왔는데, 6개월 동안 아무것도 없네요…

      제 느낌에… 이 영주권이라는 건 다른 무엇보다 운이 중요한것 같아요… 적어도 소요기간에 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