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 Mark Harrington vs. Jean Padberg

  • #498827
    greencard 24.***.134.161 6451

    안녕하세요

    이번 가을 NIW 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Free evaluation 을 몇 군데에서 받았는데, 전반적으로 괜찮을 것 같다고 하는데, hooyou 만 확률은 높지 않으나 시도할만하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NIW 받으신 분들 후기를 읽으면서 최종적으로 Mark Harrington 와 Jean Padberg 중에 정하려고 하는데요, 근래에 위 두 분들에게 서비스 받으신 분들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I-140 과 I-485 를 동시 파일하는 게 좋을까요? Mark Harrington 는 I-140 받은 후 I-485 파일하라고 하고, Jean Padberg 은 동시파일을 권하네요.

    동시 파일하면 훨씬 빨리 나온다고 하는데, 제가 H1B 비자가 있어서 영주권이 아주 급한 상황은 아니지만, 영주권은 빨리 있을 수록 NIH research grant 지원하는 데 좋으니까… 빨리 받았으면 하는 마음인데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173.***.227.44

      확률이 높지 않으면 I-140 을 먼저하는 것이 돈을 아끼는 길이 될 수 있겠지요. 어떤 NIH연구비 때문에 영주권을 원하시는 건가요? Training grant를 제외한 다른 주요 연구비 (R01, R21, etc)는 영주권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Training grant 도 대부분 시민권자한테만 해당하지 않나요?

      • 그린카드 205.***.52.89

        training grant들 영주권자도 해당됩니다. 또 K시리즈같은 grant도 영주권 요구합니다.

    • JP 64.***.249.6

      Jean Padberg는 저희 와이프의 H1 케이스를 두번 맡았었는데 모두 무난하게 잘 처리했었구요. 저도 NIW로 영주권신청하는 것을 상담받았었는데 제가 대부분의 다른 변호사들한테서 NIW 자격이 된다는 컨펌을 받았었음에도 불구하고 Jean Padberg는 제 케이스의 확률이 100%가 안되니 의뢰를 안받겠다고 거절하더군요. (결국 다른 변호사한테 NIW로 영주권을 받았었구요.) 사무실이 집근처에 있는 관계로 자주 찾아갈 기회가 있었는데요. (NIW와 관련되서는 토요일날 한시간 정도 상담을 받았었는데 상담료는 안받았었습니다.) 직접 다른 사람의 NIW 처리한 파일 몇개를 보여줬는데 장난아니게 꼼꼼하게 처리를 했더군요. 만일 Jean Padberg한테 NIW가 가능하다는 컨펌을 받으셨으면 확실하게 처리해 줄 것 같습니다.

    • greencard 24.***.134.161

      JP 님 조언 감사드립니다. 저도 여러 후기들들 읽고 Jean Padberg 로 거의 마음 먹었었는데, 지난 주에 Mark Harrington 이 제게 전화 해서, 상세하게 제 CV 를 검토한 것을 바탕으로 NIW petition 을 어떻게 해나갈 지 전략(?)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기에 마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일하려는 사람이니 잘 하지 않을까 하는… 비용면에서는 Jean 과 Mark 별로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만 (Jean 이 I-140 하는데 $500 정도 더 비쌉니다). 그리고, Jean 은 non-concurrent 로 하면 변호사비의 50%를 선지불, concurrent 로 하면 75%를 선지불하는 것이 조금 마음에 걸립니다. 케이스가 성공하면 나머지 25% 를 받겠다는 것인데, 25%가 그리 큰 금액이 아니어서 이게 얼마나 변호사가 열심히 일해서 케이스를 성공시키는데 인센티브를 줄지에 대해 염려가 되네요. 그런데 JP 님의 후기를 들으니, 제가 너무 걱정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Jean 과 전화로 통화를 한 후 결정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님과 그린카드님도 댓글 감사드립니다.

    • 진행중 70.***.72.117

      지난달 jean과 niw 신청했습니다. 현재 핑거 노티스 받은 상태이구요.
      일처리는 확실하게 해 주더군요. 이렇게 유명한(?) 사람인 줄 모르고 아는분께 추천받아 시작했습니다. 제쪽에서 늦장으로 진행이 느리니 재촉도 해주고 해서 좋았어요.
      계약서에는 동시접수시 선지불금액이 더 많은걸로 있지만 저의 경우 동시접수인데 50% 선지불로 했어요. policy를 바꾼듯 했습니다. 전화해보시면 확인가능하시겠네요.

    • greencard 24.***.134.161

      진행중님 조언 감사드립니다. 50% 선지불 정보를 들으니 마음이 한결 놓이네요. ^^ NIW 성공을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