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 I-140 denial

  • #480424
    궁금이 64.***.138.210 5252

    2008년 5월에 EB2 NIW I-140,485동시에 네브라스카 센터에 접수하고 2월에 I-140 RFE나와서 3월에 보충서류를 보냈는데 4월에 I-140 denial letter를 받았습니다. 거절 이유는 국가의 이익에 불충분한 spec이라는 내용인데 예를 들면 발표된 논문의 citation이 적고 객관적인 평가를 할수있는 patenet가 없다. 그리고 제 주변의 아는 사람에게 받은 추천서는 의미가 없다라는 등등내용입니다. RFE가 나왔을때 가능성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거절을 받고나니 당황 스럽습니다. Appeal을 거의 포기 하고있었는데 어필 기간이 임박(5/17/09)하면서 변호사한테 계속 메일을 받으면서 이거 마지막인데 돈이 들더라고 시도는 해봐야하는거 아닌가 하고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고수님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NIW 134.***.21.2

      NIW의 경우는 케이스 종류가 중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런 이유라고 하고.. 그걸 petition에서 충분히 극복해서 설명하실 수 없다면..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차라리 논문 수나 다른 조건을 좀더 채워서 EB1의 outstanding 같은 걸로 시도하시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잘 해결되길 빕니다.

    • NIW 131.***.229.178

      혹시 심사관 번호를 알수 있을까요? RFE 마지막에 보면 EX 하고 번호가 있는데..

    • 비자 192.***.145.98

      님이 알지못하는 주위에 이름있는 권위자들로부터 정말 이사람 아니면 안된다는 레터를 받지 못하면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일단 님은 niw의 세가지 조건 중 이미 2가지가 부족합니다. 세가지 조건은 national in scope, substantial merit, outstanding to skip labor인데 rfe를 받는 대부분의 경우가 마지막 조건을 보충해라는 내용인데, 님은 둘째와 셋째의 두가지가 부족합니다. niw에 적합한 분야인지 근본적인 질문을 해보야야 할 것입니다.

    • 궁금이 64.***.138.210

      조언 감사합니다. RFE서류중에 제가 알지 못하는 사람의 레터가 들어갔긴했는데 이름있는 권위자는 아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작이 틀렸다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Perm으로 다시 시작한다면 현재 가지고 있는 EAD때문에 문제가 생기진 않을까요?

    • 비자는? 170.***.15.228

      일단 현재 유효한 비자는 있으신가요? 현재 status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체류신분이 결정될텐데요.

    • 걱정이 64.***.138.210

      현재 H1-B가 있습니다. 내년 10월이 만료일이고 한번더 연장할 수 있습니다.
      근데 현재 회사가 문을 닫을지 몰라서 사실 Perm도 시작 못하고있습니다.
      제 질문은 만약 다른 직장을 찾고서 Perm을 신청할때 (H1-B transfer가 되고 난 후) NIW green card 신청때 받았던 EAD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느냐는 겁니다.
      제 생각에는 EAD도 140와 함께 거절 받았을 경우 종이 조각이 지나지 않을것 같은데.

    • 답변 68.***.40.88

      단지 EAD 카드를 받았다고 해서 다른 카테고리에 있는 영주권 신청하는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 카드를 이용했느냐가 문제죠. 그리고 I-140 거절되는 순간 모든 서류들(여행허가, 노동허가, I-485)은 terminate 됩니다 (MTR 안한다는 가정하에).

    • 궁금 64.***.144.21

      RFE를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공유 부탁드립니다

    • 포기 141.***.164.201

      하지 마세요. 다시 도전하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추천서를 받으실때, 아는 사람들 보다는 잘 모르는 사람들한테 받으셔야 하구요, 내용을 빵빵하게 미리 써서 사인만 받는 식으로 해야 합니다.
      회사의 거래처나, 학회에 참가 하신다면,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들한테 부탁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사람들 직위가 조금높으면 좋구요, 가령, 어느 대학 부교수 보다는 어느 학회 회장의 직함이 더 나을수 있습니다.
      어느 회사의 세일즈 매니져 보다는 비지니스 디랙터 라고 쓰는게 조금 높아 보이구요. 잘 생각해 보시면, 추천서 써주신 분들을 잘 포장 할수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같은 사람이지만, 추천서 내용에 “나는 xxx학회의 회장을 역임했었고, “라고 하는 내용이 들어가면 조금 중요한 사람같아 보입니다.
      제가 보기에 월등히 연구 성과가 높으시고, 아주 우수한 분들은 문제가 없으시겠지만, 저 처럼 큰 연구 업적없이 적당한 사람은 이런 부분에 신경을 더 써야 하지않나 싶습니다. 우리 변호사가 항상 강조하는 말. “NIW는 운이 많이 작용 합니다, 실력있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없다고 안되는 것도 아닙니다, 일단 빵빵한 추천서만 있으면 도전해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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