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I-485도 승인되었습니다. 와이프것은 아직 안나왔지만 곧나오겠지요.
스펙은 좀 논문 한 300편정도이고 인용은 많게는 600번 넘게 된것도 있고
추천서중 하나는 노벨상 수상자와 유명한 랩 소장도
포함되었습니다. I140은 혼자 준비하려다 도저히 바빠서 2-3년 그냥 지나가서
결군 변호사에게 부탁하였고 I-485는 쉬워보여 직접 준비했습니다.
스펙이 좋은 편이라 혼자 준비하려다 결국 못했습니다. 변호사를 사도
한 2개월은 일도 제대로 못하고 거의 풀타임으로 준비해야 하더군요.
2011년 10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서 추천서부탁을 11월 말에 하고 일주일 안에 8명을 다 받았습니다. 대부분 변호사 드레프트에 만족하고 약간에 교정후 사인해주셨습니다.
혼자 I-140를 제출할려면 한 6개월은 풀타임으로 준비해야하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