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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에 동시 접수해 놓고 한 일년가까이 맘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학교서 하던 전공이 토목공학이라 NIW 목적에 잘 맞지 않을것 같아 많이 걱정을 했는데, 감사하게도 며칠전에 승인 레터를 받았습니다. 그동안 이곳에서 많은 정보도 얻고 격려도 받고 하여 몇자 적습니다.
RD 01/14/2008
ND 01/15/2008
EAD 01/29/2008
LUD 08/01/2008 (이사)
Approval 12/03/2008앞에서 잠시 말씀드렸듯이 전공은 토목공학중에서도 도로관련 재료입니다. 변호사 선임하기 전에 인터넷으로 한 열군데 정도 알아봤는데, 반정도는 되기 힘들다고 하고 반정도는 해보자고 하더군요. 그중에서도 가장 positive한 review를 해줬던 미국 변호사하고 같이 했습니다. 전에 오랫동안 후유에서 일했던 분인데 한 일이년전에 독립을 했다더군요. 수임료도 가장 저렴했고 항상 질문에 성의있게 대답해줘서 고맙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참고로 SCI급 저널에 8편 논문이 있고 다른 학술지 및 학회지에 발표된 논문이 한 20편정도 있습니다. 세개의 SCI저널에서 리뷰어를 했구요, 미국에서 학술지 수상 경력이 한번 있습니다. federal funded research 한번 했구요, state funded research 두번 했습니다. Citation은 20번 정도 되구요.
지난 5월에 대학에서 회사로 직장을 옮기는 바람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RFE가 안떠서 다행이었습니다. 동시접수 했는데 변호사 말로는 앞으로 6개월 안으로 485도 결과가 나온다고 하는군요. 아직 이것도 좀 걱정이지만, 그래도 전보다 훨씬 마음이 가벼워진거 같습니다. 준비하시고 기다리시는 모든 분들도 좋은 소식을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