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 EB-2 I-485관련 질문입니다.

  • #505017
    궁금이2 160.***.101.158 1692
    안녕하세요.

    문제 생기면 마음편하게 문의 드릴 곳이 여기 밖에 없네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도 비슷한 질문을 드렸는데 한가지만 더 질문 드릴께요.

     

    NIW EB-2 I-140(5개월소요)은 승인이 되었습니다. I-485는 모든 서류가 이전에 준비가 되었는데 문호가 닫히는 바람에 제출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개방이 되는 11월에 제출하려구 준비중입니다.

     

    제가 사실 한국에 대학원을 지원하였는데요. 결과가 12월초에 나옵니다. 물론 입학 확률은 정확히 50:50입니다. 입학을 하게 되면 내년 2월 말쯤에 한국에 가야 할거 같습니다. 변호사에게 제 사정을 이야기 했더니 11월에 I-485를 제출하지 말고 12월에 결과가 나오면 결과를 보고 I-485를 제출하자고 하더라구요.

     

    가장 좋은건 영주권을 받고 한국에 돌아갔다가 졸업후 다시 나오는거겠지만 영주권 수속 시간이 생각보다 촉박해서요. 대학원 지원과 상관없이 I-485를 무조건 11월에 제출하고 결과를 빨리 나오기를 바라는게 나은지 아니면 변호사 말대로 12월에 결과를 보고 결과에 따라 제출할지 안할지는 결정하는게 나은지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입학이 잘 되지 않아 미국에 남아있게 된다면 그 동안 영주권이 나오겠지만 만약 I-485를 제출하고 입학이 되어 한국에 2-3월에 가게 되면 한학기 (3-6월)하고 휴학을 하고 미국에 나와 영주권을 받거나 아니면 방학동안 (7-8월) 영주권 관련 처리를 하는 것이 나은지 고민이 많습니다.

     

    만약에 변호사 말대로 12월까지 기다렸다가 혹시 대학원이 되어서 한국에 돌아가게 된다고 가정을 하고 다시 영주권을 신청하게 된다면 제가 어디서 부터 시작을 해야 하는지요. 다시 I-140신청부터 해야하는지 아니면 I-485만 나중에 제가 준비가 되었을 때 제출하면 되는 건지요?

     

    제 생각으로는 그냥 대학원 결과 생각하지 말고 11월에 제출하고 합격이 되어 한국에 돌아가게 되더라도 최소 3개월정도 시간이 있으니 그 동안 영주권이 나오거나 혹시 나오지 않더라도 위에 말씀드렸던 방법을 생각해 보는것도 방법일거 같은데 어떤게 좋은 방법인지 잘 모르겠어서요. 영주권을 받게 되면 유지를 하거나 그런건 전혀 문제가 없을거 같습니다. 문제는 언제 받을지 모르기 때문에 문의를 드립니다.

     

    여기에는 많은 분들이 많은 경험들을 가지고 계셔서 혹시라도 저에게 조언을 주실 분이 계실지 몰라서 글 올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하은사랑 24.***.245.183

      영주권이 절실하다면..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HR3012 라는 변수때문에.. 내년엔 2013대란이 일어날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면 NIW (2순위) 라도 몇년 후퇴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