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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재료공학과 포닥인데요. 제가 일을 하다가 아이타르라는
국가기밀부류의 것에 다른나라 사람들이 손못대게하는
정책때문에 (다름이 아니라 로케트 고체 연료) 제가 다른재료를 사용하여
긴 씨리즈의 일을 해놓으면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들이 제가 해놓은것 갖다가
로케트 연료에 제가 한 그대로 따라서 해서 결과를 내곤했는데요.
이런것이 영주권 받는데 좋은 이유가 될수 있나요?
제가 만약 영주권 자였으면 제가 해놓은 일이니 제가 그냥 직접 로케트 연료에
엑세스해서 할수 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거든요.
심지어 미팅도 둘로 갈라서 한미팅은 그 로켓 고체연료에 관해 의논하구 저만 빼놓구 하구 그랬거든요.
제가 다 해놓은 일인데두 불구하고요.
아참 그리고 추천서 받을때 외부분들에게 받는 것이 좋다고 하셨는데
제가 아는 분이 별로 없네요, 몇분 연락해두 답장도 안오구요.
그렇지만 박사지도교수님이 세계적으로 아주 유명한 분이시고
무슨 유명한 상도 부시 대통령한테 받고 그러셨거든요.
글구 현재 보스나 나머지 분들도 높은지위에 상당히 지명도가 있으신
분들이고요. 그래두 외부인 추천서가 한두개 밖에 없으면 좀 약할까요?
고수님들의 의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