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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곳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가며 혼자서 NIW로 영주권 서류를 준비중입니다.
추천서를 받는 중인데, 궁금한것이 있어서 여쭙니다.
보통 추천서에는 이 사람은
이런이런 일로 미국에 필요한 사람이다라는 걸 어필해야하는걸로 아는데요.문제는 제가 박사과정에 알던 분께 받는 추천서에는
과거 (박사과정중 프로젝트) 실적에 관련해서
이사람이 필요하다고 적혀있는데,
이 일이 현재 하는일 (포닥)과는 다른일이라서요.
(바이오분야라서 사용하는 기본바탕지식은 똑같지만,
응용되는 분야가 조금 다릅니다.)
추천서중 2통은 현재 일하는 과에 계신 교수님께 받는거라
현재하는 일에 관련된 내용이라
다른 4통의 추천서와는 내용이 조금 다릅니다.
이런 경우 문제가 될수 있을까요?추천서를 전부 예전에 알던분께 일관적으로 받는게 나을런지요?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