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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게으르고 무기력한 남편을 대신해서 NIW 영주권 문의 드립니다.남편이 작년 12월에 캘리포니아 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올 1월부터 같은 학교에서 포닥을 하고있어요. 남편 지도 교수님께서 영주권이 필요하면 추천서 써주고 도와줄테니 신청해보라고해서 관심을 가지고있습니다. 남편 전공은 ECE고 SCI 저널 4편, 컨퍼런스 11편, 미국특허 4편을 보유중입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그 지도 교수와함께 특허내용을 가지고 작은 벤쳐회사도 설립해서 사업자등록도 마쳤습니다. 7%주식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지금은 벤쳐 케피탈리스트에게 투자받기위해 프로토타입 개발중입니다.
밑에 NIW글을보니 미국국익에 도움이되면 받을 확률이 높다던데, 과연 회사설립한것이 도움이될지는 잘모르겠네요.
이정도면 NIW도전해 볼만한가요? 고민은 변호사 비용이 너무비싸 self 로 준비하려고 합니다. 기본적인 커버레터는 남편이 쓰고 지도교수님(백인원어민)이 수정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혹시 변호사의 도움이 정말 필요한지요? 가난한 형편이라 만불이상 마련하는것이 쉽지가않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wic에서 도움받고있고 저희딸은 메디케어보험을 사용하는 중입니다. 이런것이 영주권받는데 문제가 되나요?
답변미리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