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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포닥 4년 차입니다.
올해 말 아카데믹 포지션으로 미국에서 잡서치를 하려고 하는데요, 지금 제가 NIW 를 지원하기 적당한 시기인지에 대해 궁금합니다.
현재까지는 이곳에선 논문이 안나와 객관적으론 불리한 상황입니다만 곧 좋은 논문에 제1저자로 논문을 낼 계획입니다. 그간 그랜트 따는 것이나 현재 하고 있는 일에서 제가 많은 도움을 주었기때문에.저희 지도교수님께선 제가 영주권 신청하는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추천서 얘기겠지요).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국가 방위 관련 연구라 어찌보면 추천서는 잘 받을수 있을 것 같네요.여기서 많이 이용하시는 hooyoo.com 에 문의해보니 추천서 6장만 잘쓰면 할수 있다고 하는 데요, 문제는 제가 제이름으로 큰 논문이 하나라도 나오고 나서 지원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제가 지금 추천서에 온 힘을 기울여 빨리 영주권 접수에 들어가야할 지를 모르겠습니다.
아카데믹 포지션에 자리를 잡고 나서 해도 늦지 않을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빨리 영주권수속을 시작해야할까요? 지금은 좀 무리인것 같기도 하고 ,또 어찌생각하면 빨리 신청 들어가놓고 논문 나오고 나서 추가 서류를 넣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만에 하나 회사쪽으로 갈 경우를 대비해서라도 지금 수속하는게 낳을 까요?약 3년 후엔 H 비자가 끝날텐데 좀 걱정이 되네요
바이오쪽에서 포닥 오래 하신 분들… 언제가 좋은 시기일까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