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니 말은 쉬워보이는데….이민법에 좀 종사했던 사람이 아닌이상 객관적인 NIW자격에 부합하는여부 대해서 셀프로 가늠해볼수 있는 데이터나 통계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고 서류준비자체가 포장을 잘해야하는 기술적인 측면이 많이 들어가기때문에 현실적으로 실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 시간에 우버나 뛰어서 수수료낼 캐쉬모아두는게 더 나을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확실한 결혼이민(시민권자/영주권자 배우자)이 아닌이상 시도했다가 떨어지면 그 기록도 남는니와 이민자로서 미국생활에 크리티컬한 신분문제이기때문에 혼자하는건 비추입니다
저도 NIW할때 몇천불 내고 변호사 통해서 하긴 했는데, 나중에 제출된 서류 보니 – 추천서(제가 직접 연락해서 교수들에게서 받은) 짬뽕만 해놨더군요. 그냥 카피 페이스트 수준.
무슨 유창한 영어나 전문용어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 왜 이 사람이 미국에 필요한지, 왜 그런 기술이 미국에 도움이 될지 등을 서술하는 정도입니다. 본인이 technical paper나 proposal많이 써본 경험이 있다면 굳이 생돈낼 필요 없이, 그냥 셀프로 하셔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