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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한지 1년 되었고 올해 10월에 h1 승인이 되었습니다. 스탬프는 아직 없고요.
전공은 공학(박사)쪽이고요, 회사는 이름만 대만 다 아는 기업이지만 요즘 불황이다 보니 몇년 전에는 스폰서를 해 주었지만 지금은 개인이 돈을 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niw 관련 자료를 많이 읽어 보았는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최근에 140 승인 받으신 분, NIW로 그린 카드 받으신 분들 답변 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1. 저는 논문이 몇편 있는데 저널에 실린건 아니고 학회에서 발표된게 많습니다. 특허가 몇개 있습니다. 이것도 쳐주나요? 자격이 되는지 안되는지는 변호사에게 문의해 봐야 겠죠?2. niw랑 일반 eb2 랑 어떻게 다른가요? 회사에서 서포트를 안해주면 niw로 할 수 밖에 없나요? 둘다 진행 가능한 상태라면 일반 eb2로 진행하는게 빨리 처리 된다고 들었습니다.
3. 추천서는 관련 분야의 교수나 회사의 높은 지위의 사람에게 받는 게 맞나요? 현재 다니는 직장의 상사에게 받아도 되는 건가요? independent letter는 뭔가요? 얼굴을 모르는 사람에게 받는다는데 왜 모르는 사람에게 추천서를 써 달라고 하는 걸까요?
4. 저희는 뉴욕주에 사는데 서비스 센타가 어디인가요? 일반 영주권은 버몬트인데 niw로 신청한다면 다른 곳인가요?
5. 140과 148 동시 접수하는게 좋은가요? 동시 접수해서 최근에 승인 받으신분 계신가요?
6. 문제는 저희가 정말 돈이 없거든요. 그래서 niw는 변호사 없이 할 수도 있다고 해서 알아보고 있구요. 변호사 없이 하신 분, 그럼 총 얼마 정도 드셨나요?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회사 재정상태가 안좋은 상황이라서 더 마음이 조급합니다. 영주권 수속 중에 망하면 큰일인뎅…
일단 멀 하는지 보시고나서 혼자 하실지 변호사를 사셔야 할지 결정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