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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로 조그마한 주립대 조교수입니다. 작년 저 뽑을때 hard copy광고가 나가지 않아서 special handling과는 인연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 학교는 지금도 고쳐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요사이 영주권문제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데, 다시 광고하고 절차를 거치자니 좀 답답한 마음이 들어서 NIW쪽으로 마음이 갑니다.
우선, 추천서는 교수님들/정부기관 종사자로 7-8통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문의 특성상 (사회 80%+ 자연과학 20%), 자신있게 내놓을수 있는 결과물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일단 정리하면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경력: 주립대 1년 티칭, 5년 RA/TA (박사때)
미국학술지 (non peer reviewed): 2편
국제학술지 (peer reviewed): 1편
Book Chapter 1개
준비중인것 4편 (두편은 현재 revision중)기타사항: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박사때 정부/공공기관으로부터 장학생 자격으로 돈을 자주 받았습니다. ($500, $1,000, $2,000, etc)
정말 답답합니다. NIW로 어느 정도나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냥 학과에 1-2년후 다시 광고 내고 프로세스를 요구해야 할까요? 체어/코디네이터는 제가 하자는데로 밀어주는 편입니다. 어떤 조언이든 감사히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