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되겠지만.. 마음을 비우세요…
다른 순위에 비해서 짧게 걸리는 NIW로 벌써부터 이렇게 맘을 졸이신다면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리싯은 사람마다 틀리지만, 서류가 오피스에 도착해서 부터 짧게는 2주정도 부터 길게는 한달 넘어서 오는 경우도 봤습니다. 심사 들어가기 전에 서류가 잘 준비 되었는지 확인한다네요..
저같은 경우는 첵이 클리어 된 날부터 2~3일 후에 리싯이 날라온 것 같습니다.
남들이 평균적으로 얼마 걸린다고 하면, 내 경우는 좀더 걸리겠거니 하고 맘 비우세요..
저도 작년에 넣을때는 다들 4개월 걸린다고 해서 그런줄 알고 기다렸는데.. 4개월 넘어가면서 부터는 정말 피말리더군요..ㅎㅎ 결국 6개월 걸렸습니다. 참고하세요.. 과거의 평균이 미래를 보장해주진 않습니다..^^ 운 좋으시면 일찍 받을 수도 있겠죠..
지난 5월 26일 delivered notice받았구요
오늘 6월 3일 이메일과 휴대전화텍스트로 acceptance confirmation과 함께 receipt#를 받았습니다. 이메일에는 7-10일 사이 standard mail로 official receipt notice가 도착할 거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오늘 (6월 3일) 오전에 checks이 cashed된 것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