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에 EB1으로 승인 됐는데 제가 잠시 한국에 나와있는 관계로 한국에 있는 한별이라는 로펌에 미국 변호사님과 했습니다…
한국에 있는 로펌이라 미국보다는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미국에 있는 변호사님과 일하면서 시차 문제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 것도 마음에 걸리고…
집이 강남쪽에 가까워서 자주 찾아가서 서류가 만들어지는 것도 보고 그러니 마음이 놓이더군요…
눈으로 뭘 보지 않으면 못 참는 성격이라…
결정적으로는 한국에서 진행 할꺼면 이주공사 같은 사기꾼들 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말이 길었는데 참고 하시고요… 한별이라는 곳이 여기에서는 활동을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좀만 싸도 여기저기 추천 많이 할 텐데… 비싸긴 하지만 거기 실무담당자가 친절하게 상담은 잘 해 주니까 한번 상담이라도 해 보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