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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03035
    Sue 172.***.108.206 1239

    에서 며칠째 변함이 없어서요

    카드 보냈다는 메세지가 언제 바뀔런지요

    다 와 놓고도 맘응 놓을수가 없네요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해요

    • 111 67.***.13.185

      댓글이 없는 이유를 본인은 아시는지요?

    • Gloria 66.***.56.145

      시스템 오류내요 다시 케이스 거절로 바뀔듯 ㅎ

    • Sue 172.***.108.206

      답글들 주신분들 말씀 새겨 듣지요

      하지만

      저도 이방에서 여러글들을 주고 받으면서 여기까지 왔는데요

      제글들 찾아보시면 얼마나 힘들게 왔는지 아시겠지요

      여러분들 질문에 이런 댓글 단다면 좋으시겠어요?

      안보이는 온라인 채팅들이라고 이렇게 함부로 하셔도 되는 건지요

      댓글 주신분들 좋은 소식 있길 바랍니다

      글을 지울려고 아까부터 아무리 해봐도 오류라고 안지워지내요

      불편하시겠지만 내리질 못해서
      할수없네요

      • 구글 173.***.88.87

        말씀하신대로, 원글님 포함해서 쉽지않게 오신분들이 태반입니다. 내추럴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는 굳이 이곳에 와서 글보고 공유하고
        글남기고…이런거 할일 별로 없겠죠. 말씀대로 이방에서 이런저런 글들 공유하셨다니 아시겠지만, 위의 메세지가 무얼 의미하시는지도 아시잖아요. 질문자체가 공감할 수 없는거 모르시나요? 485상태가 그렇게 바뀌었으면 아무리 늦어도 1~2주면 영주권 받으시면서 굳이 이걸 질문이라고 하시는지…차라리 승인공유를 하지 그러셨어요. 그럼 최소한 하트옆 가위는 몇표 받으셨어도 이런 답글들은 안받죠. 본인이 485 승인전의 마음을 한번 기억해보세요. 아시겠지만 여기 이유없이 속절없이 기다리는 분들도 많습니다.
        힘들게 오시고 승인받았는데 빨리 카드가 배송이 안되니 답답한 마음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만, 본인이 올린 질문글보다, 그글에 달린
        댓글에 투정부리는 글이 더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건 본인만 모르시나요…

    • 지나다 174.***.67.49

      기약 없는 기다림을 오래 하다 보니 다들 마음의 여유들이 없으셔서 그래요. 그래도 타임 라인과 함께 승인글 올라 오면 모두들 하트에 축하글 많이 달아주시는데… 원글님 말씀대로 다 왔는데 조금만 더 기다리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