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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급 질문드립니다.우체국에서 만든 money order를 우편으로 아파트 집세를 냈는데 도착했다가 다시 20일 만에 return 이 되었네요. 우체국에서 return 용지 받고 그게 처음에 뭔지 몰라서 안찾아갔거든요.,그게 아파트 집세낸거라는 걸 40일 정도 후에 알게 되었네요. 그래서 우체국에 가서 달라고 하니까 너무 오래되어서 자기들도 모른다고 하네요. 저희가 이사오는 과정에 아파트 오피스에서 월세가 누락된걸 알았거든요. money order 트랙킹 중과 메일을 보낼때 인터넷 트랙킹 가능한걸로했거든요. 트랙킹 결과 우체국에서 찾지도 않았는데 없다고 하네요.그래고 저희가 RETURN 메모를 받은지 10일 정도 후에 누군가 CASHED 했다고 하네요누가 했는지 돈을 찾을 방도는 없는지.. 책임을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지…학생신분이어서 한달치 월세가 큰돈인데…망막하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